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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그리스 로마 신화 - 올림푸스 12신의 계보와 특징 정리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타나는 올림푸스 12신의 특징과 계보정리.
탄생배경, 지배영역, 이름 어원, 이름의 헬라어 영어 로마어 표기, 상징물, 성격, 자녀 등.

목차

제우스 이야기

본문내용

제우스 이야기
▪그리스․로마 신화의`모든 것은 제우스의 바람기로부터 시작되었다.`는 말도 있듯이, 제우스를 논하지 않고 그리스․로마신화의 신들의 이야기를 전개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제우스를 선정하였다.
▪그리스어 `Zeus`[제우스], 로마어 `Jupiter`[유피테르], 영어 `Jupiter`[주피터].
▪Zeus의 어원은 `빛나는`이라는 뜻의 인도유럽어 `deieu`로 알려져 있다. 기원전 20세기경 그리스 반도로 이주한 인도유럽어족이 신봉하던,`빛나는` 창공의 빛을 상징하는 하늘의 신으로 추정된다.
▪`Jupiter`는 태양계 최대의 행성인 목성의 명칭.
▪올림푸스(Olympus) 최고의 신으로 천상을 지배하는 천공ㆍ뇌정의 신.
▪상징물, 번개(`구름을 끌어 모으는 자` -호메로스-)와 독수리.
▪올림포스의 1인자로서, 뛰어난 결단력과 리더십의 소유자. 바람기가 많다.
▪아버지 우라노스(Uranos, 하늘)를 거세하여 천상의 왕위에 오른 크로노스(Cronos, 시간)는 `아들에 의해 쫓겨날 것`이라는 저주 때문에 아내인 레아(Rhea, 풍요)가 자식을 낳는대로 삼켜 버린다. 레아는 제우스가 태어나자 크로노스를 속여 보에 쌓인 돌을 자식이라 삼키게 하고, 제우스를 크레타 섬의 님프들에게 맡겨
키우게 한다. 훗날 메티스(Metis, 지혜)와 결혼한 제우스는 아내의 충고대로 크로노스에게 구토약을 먹여 삼킨 남매들을 토하게 하였다. 힘을 잃은 크로노스를 대지의 가장 깊은 곳에 있는 타르타로스(Tartaros, 무한지옥)에 가두고 올림푸스(Olympus) 최고의 신이 되었다.
▪자녀 - 티탄족 여신 레토와의 사이에 쌍둥이 남매 아폴론과 아르테미스.
- 스파르타의 레다와의 사이에 헬레네와 디오스쿠오리.
- 여신 데메테르와의 사이에 페르세포네.
- 티탄족의 메티스를 삼킨 제우스의 머리에서 아테나가 태어남.
- 아내 헤라와의 사이에 헤파이스토스·헤베·아레스·에일레이티이아.
- 여신 세멜레와의 사이에 디오니소스 등.
▪제우스는 분수에 어울리지 않는 욕심을 내어 질서를 어지럽히는 자들을 용서하지 않았다. 거인이나 신도 질서를 어지럽히면 용서받지 못했다. 아폴론의 아들 `아스클레피오스(Asklepios)`가 자연의 법칙을 거슬려 죽은 자들을 살려내자 제우스는 번개를 내리쳐 아스클레피오스를 죽였다. 또 파에톤이 태양의 전차를 몰면서 하늘과 땅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리자 번개를 쳐서 파에톤을 땅으로 떨어뜨리기도 했다.

헤라 이야기
▪헤라는 제우스의 아내이기 전에, 신들의 여왕이다. 그리스․로마신화의 올림푸스의 1인자 제우스가 있다면, 당연히 신들의 여왕인 헤라를 빼놓을 수 없다.
▪그리스어 `Hera`[헤라], 로마어 `Juno`[유노], 영어 `Juno`[주노].
▪Hera의 어원은 `영웅`을 뜻하는 그리스어 `Heros`의 여성형으로 `여주인`, `여걸`이라는 의미.
▪헤라는 제우스 이전부터 그리스 반도의 토착신으로 숭배되던 `대지모신`으로 알려져 왔다. 여성의 보호신이며 결혼과 출산을 관장하였다.

참고 자료

그리스 로마 신화와 서양문화 - 김원익 [문예출판사]
벌핀치의 그리스 로마 신화 - 이윤기 편역 [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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