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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서의 구원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각종교에서 말하는 구원의
측면에서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목차

1. 기독교
2. 불교
4. 유교
4. 도교
5. 힌두교
6. 참고문헌

본문내용

1. 기독교
기독교는 예수님의 일생과 인격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자기 계시로써, 사람을 죄와 죄의 세력으로부터 구원하는 “구원의 종교”이다. 먼저 구원은 구원이나 해방으로 번역되는 영어 단어인 salvation은 ‘치료하기 위해 바르는 연고’를 뜻하는 salve와 같은 어원에서 파생된 말이다. 그러므로 구원은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또한 기독교에서 말하는 구원의 의미는 범죄 하여 하나님의 자녀 권세를 잃어버린 채 죄 가운데 사는 인간이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대속의 피로 인하여 죄사함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 권세를 얻고 영생을 소유한 천국백성으로 이 세상에서 청지기의 삶을 살다가 궁극적으로 본향인 천국으로 가게 된다는 것으로 이 사실을 믿는 자에게만 영생의 구원이 있다는 것이다.
구원에 대하여 이야기 할 때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천국이다. 오랫동안 일반적인 기독교에서는 구원과 내세(천국)가 밀접하게 연결되어서 이해되었다.
내세 중심적인 구원 이해는 기독교인들의 삶과 행위의 근본적인 동기를 제공한다. 믿음, 주일성수, 예배나 기도, 헌금 등의 모든 행위의 중심에는 천국에 가기 위한 목적이 깔려 있다. 주일성수는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라’는 말인데, ‘주일에는 꼭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말로 이해되었다. 게다가 예전에 많이 들었던 예화는 그것을 천국과 연결시킨다. 주일에 교회에 나오지 않으면 천국에 올라가는 사다리 중에서 가로대가 하나씩 빠지게 되어 많이 결석하면 천국에 올라가기 어렵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있다. 헌금은 천국에서 자기가 거할 집을 짓는 데에 쓰이는 돈이라고 강조하면서 많은 액수의 돈을 바칠수록 천국에서 더 좋은 집에서 살 수 있다고 말하기까지 합니다. 일반적으로 천국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과는 다른 세상, 이 세상에서의 삶을 다한 후에 가는 다음의 세상, 미래의 세계를 말한다.
또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생활의 기준을 자신에게 두지 않고 하나님께 두기로 결심함으로써 삶과 죽음에 대한 새로운 의식을 가지고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를 중심으로 그것의 해결책을 제의 받는 것이다. 여기에서 근본이 되는 중요한 것은 “믿음”과 “순종”인데 믿음과 순종의 관계는 나무의 뿌리와 열매의 관계와 같다. 또한 기독교에서는 구원의 필요성을 보고 첫째로 인간의 죄성 때문으로 보고 있으며, 둘째로 죄의 본질은 다음과 같다. 죄는 인간이 생활의 규범인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난 것을 말한다. 성서에 의하면 하나님을 불신하고 불순종하는 모든 것을 죄라고 한다. 특히 참되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이 가장 근원적인 죄가 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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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정빈,『근본불교의 가르침』, 불광출판부, 2004
3. 김경철, 김상태,『기독교의 기초』, 보이스사, 1999
4. 김광식,『기독교사상』, 종로서적, 1985
5. 줄리아 칭,『유교와 기독교』, 분도출판사, 1994
6. 구보 노리 따다, 최준식,『道敎史』, 분도출판사, 2000
7. 김승혜, 이강수, 김낙필,『도교와 그리스도교』, 바오로딸, 2003
8. 휴스톤 스미드,『세계의 종교들』,연세대학교 출판부,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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