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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마케팅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2006년 월드컵 당시 우리나라 기업들의 마케팅 전략

목차

전자업계
통신업계
유통업계의 ‘레드마케팅’
화장품업계
영화계
아파트업계
월드컵 마케팅에 대한 정리

본문내용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굴 2006 독일 월드컵이 이제 카운트다운으로 접어들었다. 어느 분야든지 월드컵과 연관시키지 않고는 이야기가 되지 않을 정도다. 스포츠팬의 입장에서 월드컵만큼 더 좋은 볼거리가 없겠지만, 기업의 입장에서도 월드컵만큼 더 좋은 마케팅 기회는 없다. 따라서 ‘월드컵’특수를 잡기 위한 기업간 마케팅 전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현재 업계에서 전개되고 있는 월드컵 마케팅 사례에 대해 정리하여 본다.


*전자업계

월드컵이란 최고의 볼거리를 선사하기 위한 전자업계 간의 마케팅 전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전자업체에서 월드컵 마케팅을 선도하고 있는 LG전자는 독일 월드컵을 ‘타임머신TV 축제’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LG전자는 한국대표팀의 필승을 기원하기 위해 독일 월드컵 기간 중인 6월 말까지 타임머신 TV 신제품을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타임머신 TV란 시청자가 생방송을 보다가 잠시 자리를 비울 경우 생방송을 끊었다가 다시 그 다음 장면부터 볼 수 있는 기능을 갖춘 TV를 말한다. 이 축제기간 중에 소비자들은 고가의 타임머신TV를 기존 제품들과 비교하여 저렴하게 살 수 있다. 또한 각 매장에 ‘빅토리존(Victory Zone)’ 설치 - 온라인 응원 이벤트, 사은품 증정 행사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LG전자는 세계시장을 무대로 월드컵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기간 중에 ‘독일축구협회 및 국가대표팀의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LG전자는 광고, 제품 포장박스 등에 독일축구협회 공식 로고 사용권, 국가대표팀 공식사진 및 경기영상물 사용권 등을 통해 광고물 및 PR 활용 등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리고 첫 승리를 꿈꾸는 도시 프랑크푸르트 공항 전역에 42인치 PDP TV 180대를 설치하여, 일반 CF와 각종 LG 홍보 동영상을 방영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그리스, 독일 등 국가 대표팀을 후원하는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서도 유럽 주요국가을 상대로 지속적인 브랜드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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