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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장애인, 노약자 안전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가정의 달 5월은 “어린이 안전사고”의 달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아동의 안전사고가 36%정도 늘어난다고 한다. 가정이나 놀이공원 등에서 자주 발생하며 된다고 한다. 아동의 안전사고는 예측불가능을 특징으로 볼 수 있다. 어른들이 관리하고 있는 경계밖으로 벗어나지 않도록 하며, 예측 가능한 모든 위험 요인을 없애고 관심을 끈을 놓지 않는 것만이 어린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지름길이라 전문가들은 말한다.

목차

< 놀이동산이나 백화점에서의 유모차 대여 >
< 놀이공원의 대형놀이기구의 안전사고 >
<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의 노약자ㆍ장애인 안전사고 >

본문내용

놀이동산이나 백화점에 가면 유모차를 빌릴 수 있다. 하지만 소비자보호원이 전국의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 33곳을 상대로 유모차 안전실태를 조사했다. 조사대상 724개 유모차 가운데 25%가 고장 나거나 부서져 있어 안전사고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고장원인은 정지장치 고장이 86대로 가장 많았고 안전벨트, 이중잠금장치 장치 순으로 나타났다.
사고유형은 이용 중 전복이나 추락이 전체의 절반이었고, 부품불량으로 인한 사고가 24%였다
또, 다중이용시설의 49%는 대여용 유모차와 관련된 안전수칙을 제대로 고지하지 않고 있었다.
소보원은 기술표준원에 유모차의 내구성을 높일 수 있도록 안전검사기준을 강화해달라고 건의하고 대여용 유모차 안전 지침을 제작해 배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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