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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최부자집 300년 부의 비밀을 읽고..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감상문

본문내용

우리가 사는 자본주의 사회는 여러 경제 주체들의 합리적인 활동을 통하여 재화와 서비스를 창출하며 이러한 재화를 소비함으로서 자연히 돈의 흐름이 생겨나게 된다. 돈이란 ‘부’(富) 라고 표현해도 될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한국 뿐 아니라 미국, 일본, 영국, 어느 나라든 세상에는 남들 보다 월등히 많은 ‘부’(富)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부자라고 부른다. 이렇게 남들 보다 많은 부를 얻은 사람은 우리 주위에 많이 있다. 그 중 에서도 서계에서도 잘 알려진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 세계최고의 부자로 손꼽히는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빌 게이츠도 아주 잘 알려진 사람이다. 부자라기 보다는 ‘거부(巨富)’라는 표현이 더욱 정확할 듯 하다. 빌게이츠는 그정도로 많은 부를 소유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에도 많은 부자들이 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을 비롯하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재벌그룹의 최고 경영주들도 부자들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물론 기업이 크고 흥한다고 경영주가 많은 부를 가지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기업은 소유와 경영이 거의 일치되어 있기 때문에 기업의 부는 경영주의 부와 많은 상관이 있기에 이렇게 말을 하겠다. 물론 이렇게 큰기업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만을 부자라고 하진 않는다. 거부(巨富)가 아니라도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부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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