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하지정맥류 케이스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1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대학병원에서 실습하면서 제출했던 케이스입니다.

발표후 선생님께 칭찬받았던 자료입니다.

목차

I서론
II본론
<문헌고찰>
1. 간호사정
2. 간호과정
3. 검사
III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제가 이 병동에 실습 온지 몇 일 뒤 아침에 혈압을 재러 병실에 들어갔는데 어느 환자분이 너무 고통을 호소하시고 계셨습니다. 다리에는 무언가가 감겨있었고 밑에 이불을 받쳐 위로 올려놓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혈압을 다 재고서는 어떤 병으로 오셨는지 보기위해 차트를 보니 정맥류 환자분이였습니다. 학교에서 배웠던 정맥류! 웬지 공부가 되겠다 싶어서 이분을 케이스로 잡게 되었습니다.

Ⅱ. 본론

<문헌고찰>
1. 정맥류란?
국소적으로 정맥이 확장된 상태를 말한다. 주된 원인은 정맥압이 증가하거나 정맥벽의 저항이 약해진 때문이며, 후자에는 선천적 원인도 있다.
오래 서있으면 다리가 무겁고 나른해 진다. 조금만 운동을 해도 다리가 부어오르고 아프다. 쉬면서 다리를 들어 올리고 있으면 증상이 완화된다. 혈액을 심장으로 올려 보내는 장딴지 정맥에 피가 고이는 병이며 하지정맥류라고 한다. 치료를 하지 않으면 점점 심해지면서 밤에도 쥐가 잘나고 다리의 피부색이 변하고 계속 가렵다. 다리를 부딪치면 피부 혈관이 쉽게 파열되어 출혈한다. 습진이 생기면 잘 낫지 않고 피부궤양으로 악화되기 쉽다. 여성은 특히 월경 전에 증상이 심해진다. 그러나 증상은 사람마다 차이가 많아서 별다른 증상이 없이 지내는 경우도 많다.

2. 하지정맥류란?
선천적 기형, 심부정맥의 압박, 폐색, 대소복재정맥의 판막기능이상 등에 의해 발생한다. 판막기능이상에 의한 경우는 정맥혈이 우심방으로 환류 됨 으로써 특히 서 있을 때, 심한 장애를 받으므로 하지정맥류는 장시간 선 채 움직이지 않는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 잘 발생한다. 환지(患肢)를 위로 들면 정맥류는 소실되며, 주기적으로 운동하면 정맥압이 뚜렷이 하강한다. 40세 이상의 여성은 두 사람 중 한명꼴로, 남자는 4명중 한 명꼴로 하지정맥류를 지니고 있다. 증상이 별로 없기 때문에 모르고 지내는 사람이 많다. 다리에는 두 종류의 정맥이 있어서 혈액을 심장으로 올려 보내고 있다. 다리 깊숙한 곳에 있는 복재정맥이다. 하지 정맥류는 복재정맥에 피가 고이는 병이다. 그러나 다리 혈액의 90%는 우리 눈에는 결코 보이지 않는 심부정맥을 타고 상향하며 나머지 10%혈액만이 장딴지 표면에 보여지는 복재정맥을 타고 상향한다. 복재정맥은 사실 없어도 되기 때문에 심장에 새 혈관을 이식하려 할 때는 장단지의 복재정맥을 떼내어 이식한다.

참고 자료

-최신 임상간호메뉴얼(현문사)
-기본 간호학(계축문화사) 변영순외
-간호진단과 간호중재 (현문사) 최영희외
-http://www.degok.co.kr/imsang/he/he1.htm
-http://www.djclinic.co.kr/vein.asp?code=2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