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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그리스 로마신화 아프로디테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1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많은 참고 자료와 각그림을 삽입하였고 참고 자료를 하여 직접쓴 레포트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올림포스 신들 계보
2.아프로디테의 탄생
3.아프로디테의 사랑
4.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 파리스의 심판
5. 아프로디테와 아도니스 : 생식력의 여신
6. 아프로디테의 저주와 축복 : 제우스와의 대립

Ⅲ. 결론
1. 에로스와 프쉬케 :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의 최후

본문내용

2.아프로디테의 탄생
`거품에서 태어났다`라는 뜻.
성애(性愛)와 미(美)의 여신으로 로마신화의 베누스(Venus)에 해당하며 올림포스 12신 중 하나이다. 그녀는 여성의 생식력을 표현하는 무서운 신이며 그러므로 또 자연의 번식력을 표현하는 다산의 여신이기도 하다. 원래 아프로디테는 우주 전체를 지배하는 무서운 힘을 가진 여신이었다.
아프로디테는 케스토스라고 하는 자수를 놓은 띠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 띠는 애정을 일으키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가 총애한 새는 백조와 비둘기고, 그녀에게 바쳐지는 식물은 장미와 도금양이다.
그녀의 태생은 두 가지 설이 있다. 탄생 설에 따라 ‘로디테 우라니아’와 ‘아프로디테 판데모스’라는 개념의 사랑의 속성이 있다. 이는 아프로디테의 이중성을 말한다.

1) 아프로디테 우라니아(Aphrodite Urania)
먼저 하늘의 신 우라노스의 거세된 생식기가 바다 거품과 어우러져 태어났다는 설이다. <신통기>저자 헤시오도스가 주장한 바 있다.
이는 남편(우라노스)의 횡포에 불만을 품은 가이아(대지의 여신)는 막내아들 크로노스(시간의 신)를 자신의 침실에 숨겨 밤이 되어 우라노스가 가이아의 침실에 들어 와서 사랑을 하려는 순간에 크로노스는 낫으로 우라노스의 생식기를 잘라 바다에 던졌다. 바다위에 떨어진 살점과 피는 파도에 이리저리 쓸려 다니다가 아름다운 거품이 되었다.
............생략.........

참고 자료



■ 그리스 로마 신화와 서양 문화 문예출판사
■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 웅진닷컴
■ 그리스 신화의 세계 - 현대문학
■ 당신의 미술관 - 현암사
■ 그리스 로마신화 - 홍신 문화사
■ 벌핀치의 그리스 로마 신화 - 창해


인터넷

■ http://cafe.naver.com
■ http://enc.daum.net
■ http://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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