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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정보사회와 유비쿼터스 그리고 미래 사회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정보사회와 유비쿼터스 그리고 미래 사회에 대한 고찰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오랜 수렵생활을 하던 초기사회에서 농업의 정착으로 인해 농업사회로 변화하게 된다. 18세기 제임스 왓트의 증기기관 발명을 시작으로 에너지 시대의 막을 연 산업혁명에 의한 산업사회를 거쳐, 지금의 정보과학과 컴퓨터, 통신기술의 발달로 형성된 정보사회로 도래한다. 제1물결-농업혁명, 제2물결-산업혁명, 제3물결-정보통신혁명에 의해 오늘의 정보사회가 도래한다.
정보사회에서는 위성통신이나 광통신, 인터넷의 발달과 컴퓨터의 일반적 보급, 휴대폰, PDA등 통신가능 단말기가 더욱 발전하여 세계를 하나의 정보권으로 묶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공업을 주체로 발전해온 공업사회에서 벗어나 정보가 사회의 중심이 되는 사회로서 컴퓨터 기술과 정보 통신 기술을 활용하여 가치있는 정보를 창출하고 보다 유익하고 윤택한 생활을 영위하는 사회를 말한다. 이런 정보사회가 물질적 풍요와 편리함을 제공해 주었으나, 그로인한 문제들도 등장 하였으며, 또한 일상생활에서 정보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정보매체를 접하는 시간이 많아져 의사 결정을 하거나 적절한 행동을 취하는 데 정보에 대한 의존도가 점차 심화되는 등의 현상이 일반화되고 있는 것도 정보화 사회의 특징으로 볼 수 있다.
이런 상황속에서 1990년대 말, 인터넷은 18세기 산업혁명에 버금가는 시대적 혁명을 만들었다.
인터넷에 이어 21세기 시장을 지배할 유비쿼터스는 우리의 일상생활에 컴퓨터란 것들과 자연스럽게 같이 호흡하며 생활의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즉, 컴퓨터는 생각하는 도구로서가 아니라 하나의 목적이 되어버리는 사회가 된다는 것이다.
이런걸 요즘 우린 유비쿼터스란 말을 사용해서 표현한다.
유비쿼터스란 라틴어로 ‘언제 어디서나 있는’을 뜻하는 말로서 사용자가 컴퓨터나 네트워크를 의식하지 않는 상태에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이나 공간을 의미하는 말이다. 유비쿼터스란 말을 처음 사용한 미국 제록스 팰로앨토연구소의 마크와이저 소장은 유비쿼터스 컴퓨팅이 메인프레임, pc에 이은 제3의 정보혁명의 물결을 이끈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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