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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수안보 회생방안에 대한 고찰 - 관광과지리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11.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본 자료는 관광과지리 과목의 레포트로 작성된 것으로 수안보 온천의 침체와 현황에 대한 자세한 그래프, 수치자료를 토대로 한 분석과 이를 회생시키기 위한 구체적 사례를 해외 온천의 성공사례를 차용하여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관광, 마케팅전공 과목 등의 레포트로 이용될수 있으며 화려한 편집과 풍부한 사진, 그래프자료로 화려함을 더해 지출하는 비용이 전혀 아깝지 않을것이라 확신한다.

목차

□ Abstract

□ 과거의 수안보

□ 현재의 수안보
▶ 감소하는 관광객
▶ 지역경제 침체 - 할일을 잃은 수안보주민들

□ 수안보는 왜 침체되었는가?
▶ 시대변화에 뒤쳐진 수안보온천
▶교통발달의 역효과 - 관광객 체류기간이 짧아짐
▶시설노후
▶경쟁관광지의 등장
▶환경오염과 온천수 남용
▶문화제 방치
▶관광행정 - 침체를 해결하지 못하는 활성화 정책

□ 외국의 사례에서 배우자
▶영국의 수안보 바쓰
▶최고의 서비스를 원한다면 바덴바덴으로
▶물고기가 사는 온천, 캉갈

□ Suanbo Spa Project 제안
▶문화유적을 활용한 리노베이션
▶외부마케팅 전략 수립을 통한 관광지 전체의 업그레이드
▶물고기온천과 아토피 치료시설을 연계한 치료센터 건설

□ 결 론

본문내용

302만평의 부지에 1조 5천여억원을 투자, 오는 2015년까지 국제해양관광단지 건설을 목표” - 여주시“
“동진강 수역 2,000만평에 디즈니랜드와 같은 대규모 놀이시설과 540홀 규모의 골프장, 외국인 전용카지노, 요트장 등이 들어서는 국제관광도시를 조성할 것” - 새만금간척지
“5조원을 투자해 영종도 운북지역에 홍콩과 같은 도시형 관광도시를 조성할 예정” - 영종도

“1970년대 농로 포장사업이 지난 100년 내 유일한 개발, 관광객 감소로 도심 상권 슬럼화” - 경주

관광에 대한 투자는 지금도 앞으로도 끊임이 없다.
그런데 그 많았던 관광도시들은 어디로 갔나?

정부의 관광에 대한 투자는 많았다. 전북도, 000 등 국제관광도시 등 여전히 개발이 계속 되고 있다. 하지만 과거에 개발이 되었던 곳은 계속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는가? 수안보 온천, 온양 온천,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 모두가 알고 있는 이 관광지들은 이제 모두가 가지 않는 곳이 되었다. 개발당시 이슈화 되어 사람이 몰리다가 그 후의 지속적인 관광객이 없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한 것이다.

개발 후 침체된 관광지 - 재투자가 필요하다.


막대한 금액의 예산을 투자해서 생겨난 관광지가 사람들 머릿속에서 사라진 경우는 한두번이 아니다. 그것은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미비했기 때문이다. 정부의 정책은 새로운 관광도시 등을 개발해내는 데에만 급급한 체 침체된 관광지를 재개발하여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에는 미진하다. 하지만 침체된 기존의 관광지를 개발하는 것은 새로운 관광지를 개발하는 것보다 비용 면에서 저렴하고 기존의 지명도를 활용할 수 있으므로 홍보비용도 절약 할 수 있다. 또한 관광지가 한번의 호황기를 맞았다는 것은 그만한 상품성이 있다는 것을 이미 검증받은 것이기 때문에 새로운 관광지를 개발하는 것보다 위험 또한 적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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