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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오이디푸스왕의 토론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1.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오이디푸스의 왕에 대하여 다수가 참여한 지상 토론식 리포트

목차

1.들어가면서
2.지상토론
3.토론을 마치면서

본문내용

1. 들어가면서

지상 토론 주제의 배경은 희곡과 연극의 차이점을 다수가 연구해보려는데 있었다. 즉 희곡은 문학이고 연극은 공연이라는 점, 희곡은 대본이나 연극은 대본에 쓰여진 글을 가시화하는 것이고, 연극은 일회성인 반면에 희곡은 문학 텍스트로서 영원히 재생되는 것이며, 연극은 집단 예술이고 희곡은 개인의 작업이라는 것이 희곡과 연극의 차이점이다. 이런 차이점을 염두에 두지 않고 토론을 진행하게 되면 희곡과 연극을 혼돈하기 때문이다.
토론 주제를 『오이디푸스 왕』으로 선정하였다. 토론의 효과를 기대하기 위해 조원(가명) 모두에게 토론 소주제를 부여했다. 조장 선미숙은 『오이디푸스 왕』의 발단과 전개에 대하여, 성혜진은 『오이디푸스 왕』의 클라이막스를, 성정희는 『오이디푸스 왕』반전과 대단원을, 성목단은 안티고네에 대하여, 그리고 신대환은 『오이디푸스 왕』이 최고의 비극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손훈희는 소포클레스 희곡의 특징 및 사상을, 송인순은 인물분석, 송명호는 『오이디푸스 왕』의 주제와 토론 정리 임무를 맡기로 했다.


2. 지시토론

다음의 글들은 소주제를 부여 받은 토론 조원들이 조사 연구해 온 것들이다.

☯선미숙 - 『오이디푸스 왕』의 발단과 전개에 대하여
기막힌 아이러니의 설정인가? 주인공인 오이디푸스의 운명적인 태어남 부터가 심상치 않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근친상간과 친부살해라는 암시로 심리적 의식이 깊이 뿌리 내린 상태에서 전개된다.
티베의 라이오스왕과 이오카스테 왕비는 아들이 태어나면 그 아들이 장차 아비를 죽이고 어미와 결혼한다라는 신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들을 갖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막상 아들이 태어나자 두려워 발뒤꿈치를 핀으로 찔러 버리라 명령하지만 차마 가여워 죽이지 못하여 코린토스의 폴리보스왕의 양자가 되는데 바로 그가 오이디푸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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