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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역학]부력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1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강철로 만든 배를 띄우게 하는 부력

생활속에서 쉽게 찾을수 있는 유체역학의 원리는 그리스의 수학자 아르키메더스가 2200년 전 발견한 부력의 원리가 있다. 당시 왕이 가지고 있는 새 왕관이 순금으로 된 것인지 은이 섞였는지에 대한 문제의 해결을 고심하던 그는 목욕을 하다가 욕탕에 몸을 담그면서 자기 몸 때문에 넘쳐나는 물을 보고 순간적으로 자기 체중과 넘친 물의 양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르키메데스는 이 단순한 유체역학적 기본원리를 발견하고 넘친 물의 양을 측정해서 얻은 왕관의 부피와 동일한 무게의 금 그리고 은의 부피를 비교해서 그 금관이 순금으로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낸 것이다.
자연의 생물들의 모습에서도 부력의 원리를 찾을수 있다. 물고기는 부레를 확장하여(밀도를 줄여) 떠오르고 부레를 줄여서(밀도를 늘려) 가라앉는다. 또 악어는 4kg - 5kg나 되는 돌덩어리를 삼켜서 전체 밀도를 조절해 수면 바로 밑을 헤엄쳐 다닐 수 있다.

본문내용

강철로 만든 배를 띄우게 하는 부력

생활속에서 쉽게 찾을수 있는 유체역학의 원리는 그리스의 수학자 아르키메더스가 2200년 전 발견한 부력의 원리가 있다. 당시 왕이 가지고 있는 새 왕관이 순금으로 된 것인지 은이 섞였는지에 대한 문제의 해결을 고심하던 그는 목욕을 하다가 욕탕에 몸을 담그면서 자기 몸 때문에 넘쳐나는 물을 보고 순간적으로 자기 체중과 넘친 물의 양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르키메데스는 이 단순한 유체역학적 기본원리를 발견하고 넘친 물의 양을 측정해서 얻은 왕관의 부피와 동일한 무게의 금 그리고 은의 부피를 비교해서 그 금관이 순금으로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낸 것이다.
자연의 생물들의 모습에서도 부력의 원리를 찾을수 있다. 물고기는 부레를 확장하여(밀도를 줄여) 떠오르고 부레를 줄여서(밀도를 늘려) 가라앉는다. 또 악어는 4kg - 5kg나 되는 돌덩어리를 삼켜서 전체 밀도를 조절해 수면 바로 밑을 헤엄쳐 다닐 수 있다.

이러한 부력을 이해하기 위해서 간단한 예로 무거운 돌을 물 속에서는 비교적 쉽게 들 수 있지만 물 밖에서는 훨씬 더 큰 힘을 주어야만 들수 있다는 경험적 사실을 통해서 이해할 수 있다. 물 속에서는 중력과는 반대방향인 위쪽으로 향하는 부력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http://aero.hanyang.ac.kr/~timea - 한철희(개인홈페이지)
항공우주공학개론관련 문서 참조 』
『http://phys.pe.kr/phys_quiz/ - 눈이 즐거운 물리역학 - 유체역학 파트 』
『 www.naver.com 네이버 지식검색 - 생활속의 열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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