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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언어]올바른 언어습관을 위해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11.04 | 최종수정일 2014.11.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인간 생활을 언어라는 측면에서 분석한 글 입니다.
다양한 예문과 대화체 형식의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바른 언어생활을 위해 정보를 얻고자 하시는 분 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남을 배려하는 언어, 자기중심적 언어


2. 이해의 언어, 오해의 언어


3. 고운 언어, 거친 언어


4. 진실의 언어, 거짓의 언어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우리가 하루를 보내면서 얼마만큼의 말을 할까? 한번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자신의 직업과 성격 등에 따라 말을 하는 양의 차이는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얼마만큼의 말을 하느냐 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 말을 하는 방법에 있겠다. 자신의 의견을 표현함에 있어 타인과의 관계를 한 번 더 생각해보고 남을 배려하는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도 있겠고 그와 반대로 자기중심적으로 말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또한 고운 언어와 진실 된 언어를 구사하여 부드러운 대화를 이끄는 사람과 직설적이면서 거칠고 또한 거짓된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따라서 이 보고서의 목적은 이와 관련된 직접적인 예를 들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앞으로 우리가 지향해 나가야할 바람직한 언어 습관을 제시하는데 있다.

Ⅱ. 본론

1. 남을 배려하는 언어, 자기중심적 언어

대화라고 하는 것은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는 것이다. 이 대화에서 원만한 대화 해나가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 듣는 것 이 제일 중요 하겠다. 또한 장점을 알아주고 약점을 건드리지 말아야하며 말할 기회 또한 독점하지 않는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 그런데 이때 우리는 말을 함에 있어서 상대방을 생각하며 배려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것 보다 자기중심적인 언어를 구사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는 길에서 다른 사람과 부딪혔을 때 쉽게 발견 할 수 있다.

▶ 남을 배려하는 언어
― 아.. 죄송합니다. 어디 다치신데 는 없으세요? 제가 잠깐 다른 생각을 하면서 걷다
그만... 죄송합니다.

▶ 자기중심적 언어
― 아야! 눈을 어디다 두고 다닐 길래 사람 오는 것도 못보고 그냥 막 걸어와요! 내가 지금 그렇지 않아도 몸이 안 좋은데 당신 때문에 더 아픈 것 같잖아요. 앞 좀 똑똑히 보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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