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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베르베르의 뇌를 읽고(이야기 중심이 아닌 제 생각이 많이 쓰였습니다)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04 | 최종수정일 2015.10.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베르나르베르베르의 뇌를 읽고 난후 줄거리와 함께 저의 상황, 생각을 적었습니다.
심리학에서 제출한 자료이구요 ^^
좋은 참고 되실겁니다!

본문내용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 중 난 뇌를 맨 처음 읽어본 적이 있다. 뇌를 읽어본 후 작가에 반해서 나무가 발간되자마자 사서 본 기억이 난다. 뇌를 처음 읽은 것은 2003년 군복무 기간 중이었다. 그 당시는 재밌는 책을 발견해서 읽는 자유 시간을 가지는 것은 힘든 시기동안의 조그만 행복이었다. 특히 뇌는 읽자마자 이틀간 그 책에만 빠져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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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에는 심리학의 관점에서 봐야한다는 약간의 무게감이 들었다. 일단 먼저 난 작가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했다. 군복무시에는 그냥 책이 있어서 읽은 것이지 그 사람에 대해서는 궁금한 적이 없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Bernard Werber)는 1961년 9월 출생이고 1979년 툴루즈제1대학교 법학과정에 입학했다. 그리고 1990년에는 르 누벨 옵세르바퇴르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1988년에는 뉴스기금 신인기자상을 수상했다. 법학출신이라는 점에서 난 왠지 모를 친밀감을 느꼈고 놀라기도 했다. 난 처음 ”뇌“를 접했을 때 이 사람은 의대 출신이 아닐까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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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시작은 체스 세계 챔피언인 사무엘 핀처 박사가 컴퓨터 “딥블루 Ⅳ”와 체스를 두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인간과 컴퓨터의 두뇌 대결이라는 점에서 시작하는 것은 작가의 현대에 대한 시각이 담겨 있는게 아닌가 싶었다. 주석을 보면 실제로 컴퓨터와 체스를 둔 사건이 있었고 컴퓨터가 이긴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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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고 나 또한 살아 오면서의 동기와 지금 내가 살아가는 동기가 무언인지 생각하게 된다. 책 내용처럼 3번째 동기까지는 나도 찬성한다. 우리 모두는 고통과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그 일을 안하기 때문이다. ...
책의 첫 머리말인 “우리는 무엇에 이끌려 행동하는가?”란 말이 계속 내 머릿속에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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