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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칸트의 판단력비판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3비판서중 하나인 판단력 비판에 대한 요약문으로 판단계기 2부터 명시되어 있다.
예술철학이나 미학에 관한 과목을 수강하는 학생은 참고하시면 될겁니다.

목차

취미판단에 대한 2계기
취미판단에 대한 3계기
취미판단에 대한 4계기

숭고론

본문내용

취미판단의 제2계기 : 분량(`all` or `some` or `one`)의 범주에 따른 고찰

§ 8. 취미판단에서 표상되는 만족의 보편성은 단지 주관적인 것이다.

1. ‘미에 관한 취미판단’(반성의 취미)은 대상에 대한 만족을 ‘모든 사람들에게 요구’(보편타 당성)하지만, 그것은 개념에 근거를 둔 것이 아니다.

2. 대상의 개념에 근거하지 않은 보편성이란 논리적인 것이 아니고 감성적이다. 즉, 그러한 보편성이란 판단의 객관적 양을 내포하는 것이 아니라 주관적 양만을 내포하고 있다. ==> 일반타당성

3. 일반타당성이란 표상이 쾌․불쾌의 감정과 맺는 관계가 모든 주관에 대하여 타당함을 표 시하는 것이다.

4. 개념에 근거를 두지 않은 감성적 보편타당성(주관적 보편타당성)으로부터는 논리적 보편 타당성은 추론될 수 없다. 왜냐하면 감성적 판단은 대상에 관계하지 않기 때문이다.

5. 선에 대한 판단은 감성적 보편성이 아니라 논리적 보편성을 갖는다.

6. 취미 판단은 단칭판단이다. (‘논리적 양’이라는 관점에서)

7. 취미판단은 보편성에 대한 감성적 양(모든 사람들에 대해 타당)을 가지지만 쾌적한 것에 관한 판단에서는 그러한 타당성이 없다.

8. 취미판단에는 개념을 매개로하지 않는 만족에 관한 보편적 일치만이 요청될 뿐이며, 따 라서 모든 사람들에 대해 타당하다고 간주될 수 있는 감성적 판단의 가능성이 요청된다.

9. 취미판단은 감성적 판단의 가능성이라는 동의를 규칙의 한 사례로서 모든 사람들에게 요구할 뿐이며, 이 사례의 확증을 개념에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찬성에 기대하는 것이다.

10. 보편적 일치란 하나의 이념에 지나지 않는다. ☞ 궁금한 점, 이념이란 무엇인가?

결론 ▶ 취미판단의 만족은 주관적이고 보편적이다.
1. 취미 판단은 감성적이다.
2. 취미판단은 모든 주관에 대하여 보편적 동의를 요구한다.

※ 단칭판단 : 정언적(定言的) 판단의 양에 의한 분류의 하나. 단칭을 주사(主辭)로 하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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