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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신라의 통일과정 및 주체성 문제와 고려의 3대정책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신라의 통일과정 및 주체성에 관한 문제와 고려의 3대 정책인 북방정책, 숭불정책, 민족융화정책에 관한 내용입니다.

목차

1. 신라의 통일 과정
2. 신라 통일과정의 주체성 문제
고려의 건국이념
고려의 외부환경 및 내부환경

본문내용

1. 신라의 통일 과정

우리나라에는 단군 왕검이 세운 우리나라 민족 최초의 나라인 고조선과 나중에 이성계가 고려를 멸망시키고 세운 조선이 있다. 이 두 나라는 이름이 다르다. 그 이유는 학자들이 두 나라를 구별하기 어려워서 처음에 세운 조선을 ꡒ고조선ꡓ이라 하고 나중에 이성계가 세운 조선을 그냥 ꡒ조선ꡓ이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고조선의 시대적 배경은 청동기 시대이다. 청동기시대는 국가의 형태와 비슷한 하나의 부족국가이다. 이 시대에는 정복 싸움으로 인해 지배계급과 피지배 계급으로 나뉘었다. 고조선의 국가가 끝나면서 고대국가 즉, 초기국가가 형성된다. 이 초기국가의 시대적 배경은 철기시대이다. 철기시대에 고구려, 백제, 신라, 동예, 옥저, 부여 등의 나라가 일어섰는데, 이 나라들이 서로 성장하고 경쟁을 하다가 마지막에 살아남은 세 나라가 바로, 고구려, 백제, 신라이다. 삼국은 서로 힘을 기르며 성장을 해왔다. 그러다가 결국은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를 통합시키면서 통일된 신라를 만들었다.
삼국이 기틀을 잡은 시기는 고구려가 3세기, 백제가 4세기, 신라가 5세기이다. 하지만 나라가 한창 번창한 때는 순서가 바뀐다. 어떻게 바뀌었나 하면, 백제가 4세기, 고구려가 5세기, 신라가 6세기로 바뀌어 진 것이다. 나라가 번창한 때를 기준으로 삼는 것은 우리나라의 심장과도 같은 한강유역을 언제 차지했냐는 것이다. 백제는 나라가 세워질 때부터 한강유역에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에 백제가 제일 먼저 전성기를 맞은 것이다. 그 다음에 고구려가 그 자리를 빼앗고, 신라가 그 자리를 빼앗았는데, 그 과정을 설명해보겠다.
전쟁을 하게 되면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다. 그럼으로 인해 전선이 자주 옮겨진다. 백제가 한강 유역을 차지하고 있었을 때 고구려의 광개토 대왕과 장수왕이 한강유역을 빼앗기 위해 남쪽으로 쳐들어 왔다. 이 때, 백제는 한강유역을 빼앗기고, 고구려에 계속 대항했다. 이렇게 되면 양쪽나라 모두가 국력이 약해지기 마련이다. 백제와 고구려가 모두 약해졌을 때, 백제는 신라와 동맹을 맺어, 고구려를 한강유역에서 몰아냈다. 이 때, 신라가 계약을 어기고, 백제의 땅 즉, 한강유역을 차지하려는 사건이 일어났다. 그 한강유역을 신라가 차지해 버리니, 신라와 백제가 갈라지는 현상이 일어나게 되었다. 이 사건 이후, 신라는 고구려와 백제의 협공을 받게 되었다. 그러자 신라는 저 바다 건너에 있는 당나라에 가서 도움을 청했다. 이것을 나*당 연합이라고 한다. 이 나*당 연합은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통일신라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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