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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론]투자가 이만수 조사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6.1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투자가 이만수에 대한 조사 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이만수의 투자 사례

1) 이만수의 과거와 현재

2) 실패담 - 1

3) 실패담 - 2

4) 실패담 - 3

5) 성공담


Ⅲ. 이만수의 투자비법


Ⅳ. 잘된 점과 문제점


Ⅴ. 결론

본문내용

처음엔 투자론이라는 과목과 위대한 투자자라는 것이 막연해서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기 시작했다. 검색을 하면서 많은 투자자들을 알 수 있었다. 워렌버펫이나 벤자민 그레이엄과 같은 외국인 투자자들도 있었지만 우리조는 국내 투자자들에 대해서도 더 알아보았다. 우리 나라에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유명한 개미 투자자들은 전주 큰손, 압구정 미꾸라지 등과 같이 아이디만 알려진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이들은 아이디만 알려진 만큼 접근에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좀 더 알려진 사람을 찾도록 했다. 나윤호, 최진식, 최승욱, 김동조등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사람은 이만수였다.

그는 1999년 1억으로 석 달 만에 17억이라는 돈을 벌어서 큰 화제를 뿌렸던 사람이였다. 그는 주식 투자의 이론가, 전문가가 아니라 산전수전 다 겪은 실전 투자자로써 백전백승의 승리자가 아니라 숱한 실패를 경함한 화려한(?) 경력에서 타산지석의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 이러한 타이틀이야 말로 이 사람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키기에 충분 했고, 그래서 우리조는 이 사람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했다.



Ⅱ. 이만수의 투자사례

1) 이만수의 과거와 현재

이만수씨는 1958년 충남 아산시 둔포면 신양리 라는 가구 30호도 안되는 깡촌에서 태어났다. 4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난 그는 공부에는 뒷전이고 매일 산이며 들이며 뛰어놀았다. 어렸을 때부터 동네 어르신들이 귀불이 크다면서 나중에 돈을 크게 벌거라고 자주 말씀하셨다 한다. 그 당시 이씨네 집안은 “동네부자” 라는 소릴 들을 만큼 돈이 많았지만 큰형이 모두 탕진하는 바람에 이씨는 돈 한 푼도 유산으로 받지 못했다고 한다.
1977년 고등학교 졸업 후에 안양시에 위치한 형님의 지하상가 구둣가게에서 일하다가 79년도에 형님가게 근처에서 구둣가게를 열었다. 이 때, 그는 다른 상점들하고는 다른 차별화된 서비스를 하였다. 남들은 아침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영업을 하는데 비해 이씨는 새벽 7시부터 저녁 12시까지 상점을 열고 손님들을 만났다. 이때 형님의 구둣가게보다 몇 배는 더 장사가 잘 됐다고 한다. 그렇게 2년여 동안 번창한 가게를 권리금의 3배를 받아 팔고선 81년 군입대를 했다.
제대 후 형님의 가게를 인수하여 3칸의 상점을 사 다시 구둣가게를 열고 장사를 하였다. 이 때, 남들은 가격표를 종이에 매직으로 찍찍 써 붙일 때, 이씨는 인쇄를 하여 깔끔한 인상을 주었고, 남들은 세일을 할 때도 종이에 쓰는 반면, 이씨는

참고 자료

1. 나는 1억으로 석달만에 17억을 벌었다., 이만수, 1999, 서울, 중앙 M&B
2. 투자론, 김건우, 2002, 서울, 홍문사
3.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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