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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감상문]공주시 충남교향악단 공연 음악 감상문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음악감상 감상문입니다.

목차

1.작품의 설명
2.느낀점

본문내용

음악감상 레포트를 위해서 5월19일 공주문예회관에서 하는 공주시충남교향악단 정기공연을 다녀왔다.
공주시 충남 교향악단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서 정기연주회를 5월19일 저녁 7시 30분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음악을 통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아름답고 소중한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정기연주회는“서곡과 협주곡의 만남”이란 주제로 국내 정상급 지휘자로 인정받고 있는 제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인 이동호씨가 객원지휘자께서 지휘하셨고, 협연자로 아름답고 환상적인 소리로 일찍이 독일, 러시아 등지에서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은 피아니스트 신정운씨가 명쾌한 리듬 감각과 생동감 넘치는 예술 감각을 보여주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민유경씨가 출연하여 오케스트라와 하나된 음악의 만남을 화려한 공연을 보여 주였다. 연주곡으로는 스메타나의 교향시 나의 조국 중 “몰다우”서곡을 시작으로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 사장조, 모차르트의 서곡 “마술피리”, 사라사테의 “비제의 카르멘 환상곡”, 차이코프스키의“이태리 기상곡”을 연주하였다.
내가 평소에 많이 들었던 곡이였지만 피아노와바이올린이 어울려서 공연한 연주는 너무나 감동적이었다.
우선 맨 처음에 들려줬던 스메타나의 교항시 나의 조국 중 “몰다우”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겠다.

1.작품의 설명
1.스메타나의 교향시 나의 조국 중“몰다우”란?
①작곡가 스메타나는?
→작곡가 스메타나는 1824년에 태어나서 1884년에 죽은 작곡가로써 보헤미아 사람이다. 스메타나는 어릴때부터 음악적 재능을 보여, 19세때에 프라하에서 피아노와 작곡을 배웠다. 그 이후로 피아니스트나 지휘자로 활약하면서 작곡 활동을 계속하여, 수많은 뛰어난 작품을 썼다. 오레레타<팔려간 신부>, 교향시<나의 조국>이 유명하다.
②스메타나가 작곡한 나의조국이란?
→체코슬로바키아의 국민주의적 음악의 선구자로 꼽히는 스메타나는 오페라에서도 애국적인 정신을 고취했으나, 관현악곡에서도 국민주의적 방향을 택하는 것을 잊지 않았는데 그 대표적인 작품이 바로 6곡의 연작 교향시 [나의 조국]이다. 1874년부터 시작하여 1879년에 완성한 [나의 조국]은 1882년 11월에 프라하에서 초연되었고 그 이후 매년 그의 기일(忌日)에 개막되는 음악제 [프라하의 봄]의 첫날(5월12일)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 의해 전6곡이 연주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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