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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Erickson의 최면 전략과 기법 전략과 기법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1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심리학회에 참석하여 강의를 듣고 공부하던중에 논문으로 만들려고 초안을 잡았던 파일입니다.
논문으로 완성하진못했지만 내용도 풍부하고 괜찮은편이라서 올립니다.
공부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내용은 믿을만 할겁니다.
제가 올린파일중에 내용 엉망인건 하나도 없습니다.
다 제가 공부하고 작성해서 리포트로 제출했던것들 입니다.

목차

1. 무의식과 최면치료
2. 무의식의 확장
3. 내담자의 무의식적인 자원 활용
4. 과거의 긍정적인 자원 활용
5. 내담자 준거틀의 활용

본문내용

Erickson의 최면 치료는 단기적이며 효율적이다. 이러한 개입들은 성격이나 심리치료의 이론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내담자와 그에게 주어진 상황을 최대한 활용하여 변화를 가져오게 하는 접근이다. 최면을 통한 심리치료에 대한 그의 실제적인 생각은 아래의 원리로 정리할 수 있다.

◇ 무의식은 상담 과정에서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도구이다.
◇ 문제는 병리적인 것으로 간주되기보다는 내담자들이 자신의 삶에서 요구되는 변화에 적응하려는 비효율적인 시도의 결과이다.
◇ 상담자는 상담 과정에서 능동적이고 직접적인 역할을 한다.
◇ 대부분의 경우에 내담자들은 문제 해결에 필요로 하는 적절한 자원, 강점, 경험들을 가지고 있다.
◇ 효율적인 상담은 내담자의 문제, 삶, 행동 그리고 기능의 다양한 면들을 어떻게 활용 하느냐에 달려있다(Zeig와 Munion, 1999: pp. 25-26).

Erickson은 의과대학에서 정신분석이론을 공부하였고 또 그 이론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었다. 그러나 오랜 기간의 임상 경험을 통해서 그는 해석적으로 끌어낸 통찰에 의존하는 수동적인 정신분석 접근이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담자 행동 기능의 주요한 결정인자가 무의식의 구조라는 Freud의 공식은 Erickson이 내담자를 이해하고 치유하는 기제로서 무의식을 활용하는데 상당한 영향을 주었다. 하지만 그는 무의식을 단순히 탐색되어야 하거나 정상을 회복하는 통찰을 얻기 위하여 두드리는 옛 기억의 창고로 여기지 않았다. 그는 무의식을 내담자를 변화시키는데 있어서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자원으로 보았고 상담 과정에서 무의식을 끌어들이는 새롭고 독특한 방식들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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