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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간 공학적인 요소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1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일상속에서 인간공학 적이지 못한 비인간공학적인 부분을 찾아 내는 레포트 실생활에서 불편하다고 느끼거나 이건 아니잖아 싶은 부분을 캐치 하였습니다.
그 예로서 버스의 바퀴 부분의 불편한 좌석을 사진을 첨부한 깔끔한 내용으로 꾸며보았습니다.

목차

Ⅰ. 문제점 지적

Ⅱ. 문제점에 관련된 지식

Ⅲ. 대안 제시

Ⅳ. 결론

본문내용

Ⅰ. 문제점 지적

우리가 일상적으로 타고 다니는 마을버스를 예로 들어보았습니다. 평소 타고 다니면서 불편하다고 생각은 했었지만 조사를 해본 결과 건강과 신체에 무리가 있을 수 있으며, 심하면 사망에 까지 이를 수 있다는 자료를 확인 하였습니다. 평소 제가 통학을 위하여 타고 다니는 700번 충남교통 버스<사진 1>,<사진 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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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문제점에 관련된 지식


많은 민간 항공기 회사들이 일반석 즉 이코노미 클래스의 좌석을 좁게 설치하여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이라는 병을 만들어 냈습니다. 비단 항공기와 버스 내에서만 있는 일이 아닙니다. 극장이나 기타 교통 기관에서도 일정한 자세로 오랜 기간 움직이지 않으면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 즉 폐동맥색전증에 걸리게 된다고 합니다. 폐동맥색전증이란 장시간 좁은 의자에 앉아있는 동안 다리로 몰린 피가 엉겨 핏덩어리를 만들고 이 혈전이 폐동맥을 막는 것을 말합니다. 시드니 올림픽이 열리던 2000년 10월 호주에서 올림픽 을 관람 후 영국으로 20시간을 이코노미 클래스에 앉아서 비행하던 28세의 영국여성이 런던 공항에서 사망을 하면서 전 세계에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사망하는 경우는 드문 경우이긴 하지만 이만큼 위험한 것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국 올림픽팀 코치 3명이 시드니 올림픽때 호주로 비행기 여행을 다녀온 뒤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에 걸려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영국 언론들이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종아리와 무릎사이에 15㎝ 가량의 혈전이 생긴 영국 산악 사이클팀 코치 시몬 버니(38) 씨는 "큰 키(196㎝)때문에 일반석에서 다리를 펼 수 없었다"면서 "영국에 돌아온 뒤 제대로 걸을 수 없을 정도로 증세가 악화됐다"고 말했습니다.
예전 로스앤젤레스행 비행기에서 발생한 일반석 증후군은 타인을 무차별 공격하는 성향으로 돌출 되었습니다 .캘리포니아 출신의 두 승객 타머스 캐스퍼, 수전 컬리핸은 비행기를 타고 가는 도중 스튜어디스 2명을 폭행하고, 조종실에 침입하려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친구 사이인 이들은 함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일반석에 앉아 나란히 10시간을 보냈습니다.움츠린 자세로 오랜 시간 좁은 자리에 앉아 있던 이들은 불편함을 참을 수 없게 되자 승무원에게 “일반석 증후군에 걸린 것 같으니 1등석으로 바꿔 달라”고 요구했습니다.그러나 승무원은 1등석이 만원이므로 줄 수 없다고 거절했고.승무원의 거절에 이들은 순식간에 괴한으로 돌변했습니다. 이들은 승무원만 출입이 가능한 조리실로 쳐들어가 여승무원의 가슴에 뜨거운 커피가 담겨 있는 병을 던지고 이를 제지하는 남자 승무원을 폭행한 후, 곧장 조종실까지 달려간 이들은 굳게

참고 자료

[1]. http://travel.waw.co.kr/tip/air/econsyp.htm
[2]. http://www.jal.co.jp/en/health/flying/index.html#Pre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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