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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의 식민사학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1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일제의 식민사학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식민 사관들이 있었는지에 대해 매우 자세하게 분석하였습니다.

목차

I. 서 론
II. 본 론
1. 한국사 연구의 본격화
2. 한국사 정책
3. 식민사관의 영향
III. 결 론
IV. 참고문헌

본문내용

I. 서 론
일본의 한국 연구는 이미 근대 이전인 에도시대(1603~1867)부터 학자들에 의해 시작되었다. 조선의주자학, 특히 일본의 주자학자들은 이퇴계의 학문을 존경․연구하는 입장에서 한국 연구를 계속하였고 국학자들은 일본의 고전 연구를 계속해서 태고시로부터의 일본의 조선 지배를 주장하였다. 이들은 과거 일본의 신이나 왕이 한국을 지배했고 일본의 신이 한국의 신이나 왕이 되었으며 한국의 왕족, 귀족이 일본에 복속했다는 등 일본의 한국 지배를 주장하였다.

<일한일역론 (日韓一域論)>으로 불려지는 의식형태도 그들의 국학적 전통에 근거하였다고 지적된다. 메이지 20년대에 이르러 『국사안』이 저술되는데 이 책에서 일선동조론의 입장에서 일본과 조선과의 관계를 연구하고 있다. 즉, 출운신화(出雲神話)에 나오는 스사노오노미꼬또가 조선의 지배자가 되고, 이나히노미꼬또가 신라의 왕이 되며, 그의 아들 아메노히보꼬가 일본에 귀복하고, 신공 왕후가 신라를 쳐서 신라왕을 항복시키는 등, 한일관계의 해석을 과거의 에도 시대 국학자들의 견해에 전적으로 밀착시키고 있었다.

참고 자료

이우성,강만길 평,1976, 한국의 역사인식 (하), 창작과 비평사
이만열, 1981 한국근대 역사학의 이해, 문학과 지성사
최영희 2001, 일제는 조선을 얼마나 망쳤을까, 한림대 출판부
조동걸, 한영우, 박찬승편, 1994, 「한국의 역사가와 역사학 (하)」, 창작과비평사
만열, 1981 한국근대 역사학의 이해, 문학과 지성사
한국사연구회편, 한국 사학사의 연구, 을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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