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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설계서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11.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인적 자원 관리에 관한 직무 설계서 입니다.

목차

I.내가 가고 싶은 일
- It`s Different 만이 통하는 세상
II. 광고인이 되기 위한 준비
1. 현장에 있는 사람들과 만나기 - Interview
<인터뷰 내용>
2. 광고인 KSAO 관한 진술문
III. 직무 기술서
<직무 요약>
1. 광고 대행사란 무엇인가?
2. 광고 대행사의 구조
3. 직무 요약
4. 과제 및 활동
5.직무 환경
III. 작업자 명세서
1. 지식
2. 능력
3. 기술
4. 기타 인적 특성

본문내용

I.내가 가고 싶은 일

- It`s Different 만이 통하는 세상

흔히들 “광고쟁이”라고 이야기 하는 광고인. 광고를 보다보면 저 광고는 도데체 누가 만들었을까 궁그만 광고가 한두가지가 아니고 실제로 요즘 사람들 중에는 TV에서 방영되는 정규 프로그램보다 광고가 더 재미있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많다. 얼마전 ‘넓게 놀아라’ 는 한마디와 함께 기이한 춤으로 광고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SKY광고부터 시작해서 알고 서 보면 코메디 보다 더 재미있는 패러디 광고, 요즘 대세를 이루는 감성 광고 등 모두 3초의 예술이라고 불리울 만하다. 물론 진부하고 흥미 없는 광고를 보는 것은 그 3분이 지겨울 뿐 아니라 그 제품, 그 회사에 대한 이미지를 모두 단번에 망가 트리기도 한다.

광고란 정말 3분의 예술, 아니 3분의 마술인 것이다. 광고 한번 잘해서 소위 ‘뜬’ 기업이 얼마나 많던가? 예전에 CM송 하나로 껌계의 대부가 된 “껌이라면 역시 롯데 껌”부터 시작하여 광고로 이미지를 바구어 이제는 통신 업계의 럭셔리로 통하는 “SK Telecome" 까지 광고 덕 본 기업을 찾다보면 아마 끝도 없을 것이다.

처음에는 이런 광고를 만드는 사람이 궁금했고 나중에는 이런 광고를 만드는 과정이 궁금했고 이제는 이런 광고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광고인이 되고 싶었다.

물론 광고인이 되고 싶다고 해도 브라운관을 통해 나오는 광고만 잘 본다고 광고인의 꿈을 키울 수는 없다. 내가 결정적으로 광고인이 되고 싶었던 계기가 된 것은 지난 겨울 방학 ‘제일 기획’에서 인턴 사원을 하게 되면서부터 였다. 그 전에 나의 장래 희망은 단지 희망이었을 뿐 현실로 다가 오지 못하고 있었는데 2달이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정말 현장에서 뛰는 ‘광고 쟁이’들 옆에서 생활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꼈다. 광고인도 하나의 조직원이고 회사원이고 월급쟁이다 보니 내가 생각하고 꿈꿔왔던 것처럼 예술가와 같은 생활을 하지는 않았지만 소비자 수요를 조사하고, 선호도를 조사해서 광고의 컨셉을 잡고 초안을 만들고 바쁘게 회의하는 그 모든 과정들이 하나의 광고를 멋지게 만들어 내기 위해 마치 깔데기에 모든 열정을 부어 최종적으로 광고라는 하나의 산출물로 나오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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