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C

일본 연중행사 요약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1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일본 연중행사 스물다섯가지 요약

본문내용

1) お正月~~正月(しょうがつ) or 元旦(がんたん) / 쇼-가츠 or 간탄 -신년 <한국의 정월>
1월 1일은 새해의 첫날로서 がんじつ/元日 혹은 간탄 がんたん/元旦이라고도 하며 특히 1일/2일/3일을 さんがにち라 하여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일을 쉬고 신년의 출발을 축하한다. 또한 이 기간에는 도시에 일하러 나가 있던 젊은이들도 고향으로 돌아와 신년을 축하하고 산가니치의 아침은 가족들이 모여 とそ를 마시고 ぞうに를 먹는다. 옛날에는 각자의 집문에 しめなわ/인줄을 치고 소나무 장식을 하며 소나무와 대나무로 만든 かどまつ/門松로 장식학도 한다. 소나무 장식 기간을 まつのうち/松の內라 한다.


설날 아침에 새해에 1년 동안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유명한じんじゃ/神社와 じいん/寺院 사원에서 참배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츠모우데를 하기 위하여 전날 밤부터 줄을 서서 1월 1일 0시를 기해 참배하는 사람들로 진쟈나 지잉은 붐비고 아름다운 나들이 옷 차림의 여성도 섞여서 정말로 설날다운 광경이다. 전차나 버스도 철야 운행하여 서비스할 정도이며 최근의 하츠모우데는 종교적인 면에서라기보다도 가족이나 친구들이 서로 만나 서로 즐기는 감각에 가깝다. 진쟈나 지잉은 1일에서 3일까지 내내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3) 節分(せつぶん) /세츠분
입춘 전날인 2월 3일로, 콩을 던져 도깨비를 내쫓고 복을 부르는 의식.
자신의 연령만큼 콩을 줏어 먹고 무병을 기원한다.
입춘 전날을 말하고 해에 따라 날짜는 다르지만 대개 2월 3일 전후이다. 세쯔분 날 밤에는 각 가정에서 “귀신은 밖으로 복은 안으로”(鬼は外,福は內)라고 외치는 소리와 집 안팎으로 콩을 뿌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이 행사는 계절이 바뀔 즈음 귀신(사악한 것이나 불행)은 집밖으로 나가고 복(행운이나 행복)은 집안으로 들어오라고 하는 바람이 깃들어있다. 콩을 뿌린 다음, 남은 콩을 가족 전원이 각기 자신의 나이만큼 먹기도 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