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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문화]프랑스의 바캉스문화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프랑스의 바캉스문화를 알아보았습니다.

목차

1. 바캉스의 유래
2. 바캉스의 변천사
3. 휴가의 내용
4. 바캉스의 추구 개념
5. 프랑스의 휴일과 방학
6. 프랑스의 여름 휴가시기
7. 프랑스인들의 바캉스
8. 겨울 바캉스
9. 계층의 불평등
10. 프랑스 바캉스 문화 진단
11. 선호하는 휴양지
12. 프랑스의 축제

본문내용

1. 바캉스의 유래

-흔히들 바캉스라고들 한다. 이 말은 프랑스어로 그 어원은 라틴어 바카티오(vacatio)인데 "무엇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라는 뜻이다. 이 용어는 학생이나 교사, 혹은 법관 등에게 주어진 비교적 긴 휴가를 뜻하다가 20세기 들어, 일반인들이 그가 하던 일을 오랫동안 쉬고 휴가를 하는 경우를 가리키게 되었다.

2. 바캉스의 변천사

-1936년 : 처음 유급휴가가 생김 (2주간)
-1982년 : 5주간의 유급휴가의 기간 연장
-국경일 : 목요일이나 화요일의 경우 ‘PONT`라고 하여 그날부터 주말까지 또는 주말부터 월요일을 끼어서 화요일까지 모두 쉰다.

3. 휴가의 내용

프랑스 사람들은 형편없는 요리를 `영국요리`라 하고, 영국 사람들은 제멋대로 노는 휴가를 `프랑스 휴가`라고 얕잡아 부른다. 우리보다 합리적이라는 서구도 한 해의 가장 중요한 목표가 휴가인 것 같다. 1년 내내 휴가를 위해 돈을 모은다. 애완 동물을 가족처럼 소중히 여기는 프랑스 사람들도 휴가철에는 냉정하게 개나 고양이를 버리고 도심을 빠져나가 텅 빈 도시에서는 집 잃은 개, 고양이들이 거리를 불쌍히 헤맨다고 한다. 우리와 다른 것은 유럽은 대개 여름 휴가가 40일 정도 되어서 아주 푸근하고 느긋하게 여름을 즐긴다는 점이다. 독일에서는 캠핑 카를 쉽게 볼 수 있다. 승용차 뒤에 수레처럼 매달고 다닐 수 있는 숙소는 침실과 부엌, 욕실까지 딸려 있다. 그거 하나 승용차에 매달고는 온 가족이 여러 지역을 다니며 여름을 지낸다. 휴가라고 해서 특별한 난리를 피우기보다는 평소에 읽지 못한 책 읽고, 아이들과 함께 놀고, 건강을 위해 집중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흔한 휴가풍경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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