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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Schizophrenia (case study)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0.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정신과 실습시 케이스로...
Schizophrenia (paranoid) 에 대해 연구하였습니다.
건강력, 사고, 일반적 외모 뿐 아니라 대상자의 발달력에 따른 장애와 증상 등을 상세히 기록하였고, 검사와 투약에 대해서도 자세히 기술하였습니다.
또한 간호진단을 내리고 그에 맞는 이론적 근거를 가지고 수행하며 평가를 내렸습니다.

목차

1)대상자의 일반적 정보
2) 건강력
3) 신체검진
4) 발달력
5) 가족력
6) 의학적 진단 및 치료계획
7) 정신상태검사
8) 정신사회적 사정
9) 임상적 검사
간호진단

본문내용

2) 건강력
① 현병력
· 의학적 진단명 : Schizophrenia (paranoid)

편집형 정신분열병은 다음의 기준을 만족하는 정신분열병의 한 형태이다.
A. 하나 혹은 하나 이상의 망상이나 혹은 빈번한 환각에 사로잡혀 있음.
B. 다음 증상의 어떠한 것도 현저해서는 안 됨 : 혼란스러운 언어, 혼란스러운 혹은 긴장성 행 동, 또는 둔마된 부적절한 정동.

대표적으로 피해망상이나 관계망상, 과대망상 등이 있음. 보통 여러 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며 이때 대부분 환각을 동반한다. 또한 대부분 환청을 경험하는데 주로 자신을 비난하거나 위협하는 내용이다. 일반적으로 20대 후반이나 30대 초반에 많이 발병하는데 이들은 다른 유형의 정신분열병 환자들에 비해 머리도 좋고, 사회적 기능을 수행하는 능력도 우수하기 때문에 증상을 숨기고 생활하는 경우가 많아 주위 사람들이 눈치 채지 못하기도 한다.

· 주호소
- 2주전부터 주변 사람들을 때리고, 차에 돌을 던지고, 밖에 나가려고 하며, 밖에서 자 기 얘기를 하고 떠드는 소리가 들린다. 밤에 잠을 자지 못하고, 식사 역시 챙겨줘야 먹는다. 최근 체중 3kg 감소.

· 현재의 약물복용상태 (입원 전)
- 약물명 및 용량 : Methylphenidate 20mg, Risperdal 1mg
- 자가투여능력 : 있음.
- 약물 부작용 : 없음.

② 과거병력
2006년 4월에 귀가 이전에 비해 멍해지고 답답한 느낌이 들기 시작하였다. 멀리서 자신을 욕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하며 엄마에게 짜증을 내서, 이비인후과에 갔으나 이상이 없다고 하여 stress 때문이라고 여겨 병원에 가지 않았다.
6월에는 ‘미친년, 창녀’라는 환청을 듣고, 유리창을 발로 차는 등의 행동을 보여 20일부터 local에 다녔다. IQ 검사 결과 58로 MR에 해당하는 결과가 나와 ADHD로 진단받았고, 약(Methylphenidate 20mg)을 복용했다. 그러나 환청은 사라지지 않고 더 크게, 자주 들렸다고 한다. 출장으로 바쁜 아빠와 인천에서 옷가게를 하는 엄마로 인해 외할머니와 함께 생활하였는데, 할머니는 신경질을 부리는 것으로만 생각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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