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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고 싶으면 우유 절대로 마시지 마라’를 읽고..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0.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오래 살고 싶으면 우유 절대로 마시지 마라’의 줄거리와 느낀점.

목차

1. ‘오래 살고 싶으면 우유 절대로 마시지 마라’의 줄거리
-우유는 천연식품인가
-방귀가 1리터에 50센터라니!
-아이들에게 우유를 꼭 먹어야 하는가
-지방이 치명적일 수 있다.
-우유 대신 무엇을 먹을까
-칼슘 부족의 원인은 바로 우유!
-소가 먹은 음식을 되새김질하고 싶은가
-소를 조심하라.
-우유를 당장 끊어라!
-송아지만 우유를 먹어야 한다.
2.‘오래 살고 싶으면 우유 절대로 마시지 마라’를 읽고 느낀점

본문내용

1. ‘오래 살고 싶으면 우유 절대로 마시지 마라’의 줄거리

-우유는 천연식품인가
우유를 마시는 것은 유아나 아이들의 철분 결핍성 빈혈과 관련이 있다. 또 우유는 세계적으로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경련이나 설사뿐만 아니라 각종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게다가 동맥경화증이나 심장마비를 일으키는 데 주된 역할을 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이 제기 되었다.
포유류의 젓에 들어 있는 성분이 매우 다양하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예를 들면, 염소나 코끼리, 소, 낙타, 야크, 늑대, 해마의 젖은 지방이나 단백질, 당분, 미네랄 등에서 서로 간에 현저한 차이가 난다. 각 내용물은 각 동물의 새끼들에게 최적의 영양분을 공급하도록 되어 있다. 사람의 젖에 들어 있는 내용물과는 다르다. 우유는 송아지를 위한 것이다.
낙농업자들은 “우유에는 모두에게 필요한 무엇인가가 들어 있다”는 표어를 제시했다. 이것은 기술적으로는 분명히 옳은 말이다. 그렇지만 우유 한 컵을 더 마시기 전에 자문해봐야 할 것이 있다. 그 ‘무엇’을 정말로 원하는가?
-방귀가 1리터에 50센터라니!
우유를 마시면 위장이 불편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40세가 넘은 사람들 대다수가 사실 ‘유당 불내증!’이다. 유당은 우유에 들어 있는 당분이다. 이는 당분으로만 되어 있으며, 우유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이라고도 한다. 유당은 두 가지의 단당류로 구성되어 있는 ‘이당류’다. 포도당과 갈락토오스, 이 두 가지 단당류가 서로 연결되어 이당류인 유당을 만든다. 우유를 마시면 이당류인 유당이 두 가지 단당류로 분해되어야 장에서 혈관으로 흡수될 수 있다. 락타아제는 우유의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이자 우유의 산물이다. 락타아제는 위장 위쪽의 장 세포에서 분비된다. 락타아제의 활동은 임심 마지막 3주 동안 유아의 장 계통에 우선 나타나는데 태어난 직후 최고치에 이른다. 섭취한 유당이 이를 분해시킬 락타아제보다 많으면 유당은 소화되지 않고 작은창자에서 큰창자로 옮겨간다. 소화되지 않은 유당이 결장이나 큰창자에 이르면 두 가지 일이 생긴다. 우선, 결장에 서식하고 있는 박테리아가 유당을 활성화 시킨다. 유당을 발효시켜 이산화탄소와 유산으로 바꿔놓는 것이다. 게다가 유당 미립자는 삼투과정에서 물을 장 계통으로 걸러낸다. 그 결과, 결장에는 더 많은 가스와 물이 생긴다. 이런 과정으로 인해 붓는 느낌이 들 뿐만 아니라 직장으로부터 가스가 나오는 현상인 트림이나 경련이 일어나고 설사를 일으킬 수도 있다. 세계인구 조사가 시작되면서 유당을 소화시키는 사람들보다 소화시키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한다.
위장계통에서 락타아제 활동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성장에 따르는 생물학적 동반현상인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다. 모든 동물이 그렇다. 이것은 젖을 떼고 나서도 우유처럼 유당을 함유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다는 것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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