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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0.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1> 계기
- 저는 미술사 외에 교양으로 미학수업을 듣는데 미학수업에서 우연히 크리스토의 포장작업에 대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 후에 크리스토의 미술에 대해서 궁금증과 호기심이 생겨 크리스토의 미술에 대해서 조사하고 리포트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목차

1> 계기
2> 크리스토[Christo, Javacheff, 1935.6.13~]
3> 작품해석 및 느낌

본문내용

1> 계기
- 저는 미술사 외에 교양으로 미학수업을 듣는데 미학수업에서 우연히 크리스토의 포장작업에 대해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 후에 크리스토의 미술에 대해서 궁금증과 호기심이 생겨 크리스토의 미술에 대해서 조사하고 리포트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2> 크리스토[Christo, Javacheff, 1935.6.13~]

- 1935년 불가리아 가브로브에서 출생한 크리스토 자바체프는 흐르는 강물 위에 떠있는 섬들을 분홍빛 천으로 감싸고, 퐁네프 다리를 온통 천으로 덮어버리는가 하면 해안가 절벽과 바위들을 포장해 버리는 대지미술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자연환경 자체를 미술작품으로 사용하다 보니 대지미술은 소재나 방법, 경향도 작가마다 기상천외한 것이 많다. 이러한 것은 모두 예술의 일시적 성격, 자연의 재인식, 자연환경의 창조적 응용 등을 강조한 것이기 때문이다. 크리스토는 수많은 대지미술가들 중에서 가장 기발한 아이디어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며 작품들의 사회적 메시지가 그 충격성과 함께 강하게 드러나는 작가이다. 작품이 사건적인 성격을 띠며 도시와 자연 경관을 흰 헝겊으로 인공적으로 변용시켜 관객에게 시각적 충격을 주었기 때문이다.
그는 1958년 프랑스 파리에서 추상화를 그리며 살아 있는 모델이나 오브제(병·의자·잡지)의 포장을 처음 시도하며 《포장들》과 《묶은 사람들》이란 작품을 제작하면서 전통적인 미술의 형식을 파괴하기 시작했다. 1961년 《공공건물의 포장》에 대한 계획에 착수하면서 본격적인 대지미술작업을 시작하면서 1962년 파리의 비스콘티가를 가로막는 《철의 장막》이란 작품을 만들었다. 시민들이 실제 왕래하는 골목길을 가로막는 불편함을 조성해 베를린의 장벽을 느끼게 한 작품이다. 당시 이념적 대립의 상징물이었던 베를린 장벽을 작품화해서 그의 이름을 세계미술계에 알리게 되었다. 또 실제 여성을 포장한 작품 《여성을 포장》으로 흑인 인권문제와 함께 막 대두되기 시작한 페미니즘의 문제를 작품화하기도 했다. 1964년 이후는 미국에서 활동하면서 영주권을 얻었고 그의 작품은 물체를 포장하거나 빌딩이나 거리를 헝겊으로 뒤덮는 이벤트로 더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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