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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이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 연구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0.31 워드파일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식습관이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작성한 논문입니다.

목차

목차

Ⅰ서론
Ⅱ연구방법
1.조사대상 및 조사방법
2.항목별 조사결과
Ⅲ항목별 결과분석
Ⅳ결론 및 제언
참고 문헌 및 참고 자료

본문내용

Ⅲ항목별 결과분석
첫째 항목의 조사 결과를 보면, 바쁜 현대 생활 속에 아침을 거의 거르거나 하는 간편한 간이식으로 때우는 것이 얼마나 다이어트에 있어서 악영향을 끼치는 지를 알 수 있다. 바쁜 현대의 생활에서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은 바쁜 업무에 쫓겨 때로는 식사를 거르거나 놓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저녁 늦게까지 일을 하는 경우에는 간단하게 요기를 해서 배고픔을 견디고 집에 가서 또 먹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 역시 오히려 살이 찌는 지름길이 될 뿐이다.
불규칙적인 식사는 몸 속에서의 지방 축적을 증가시키며, 저녁의 과식 역시 마찬가지이다.
하루 동안 먹는 칼로리만 같게 유지하면 언제, 어떻게 먹어도 상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음식이 위속에 들어가지 않으면 우리 몸은 그에 대비하여 일단 음식이 들어왔을 때 더 높은 비율로 지방이 축적된다.
그러므로 하루에 섭취하는 총 칼로리가 일정하면서 하루 세 번의 같은 양을 규칙적으로 제시간에 나누어 먹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식사법이다.
즉, 위의 결과처럼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식사량을 줄인다고 아침을 거르는 것은 또 다른 시간대에서의 과식을 초래하기 때문에 오히려 비만을 부르는 요인이 된다는 것이다.
둘째 항목의 조사결과를 통해서 음식을 급하게 먹는 식습관 또한 다이어트에 큰 부작용을 끼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음식을 먹으면서 '배부름'을 느끼는 것은 대뇌의 시상하부에 식욕중추가 있어, 음식물이 흡수되어 혈액 중에 포도당(당분)이 증가되면 '배부름'을 느끼게 하는 현상 때문이다.
그런데 위의 비만 체형 응답자 74%처럼 빨리 먹게 되면 식욕중추에서 만복감을 느끼기도 전에 많은 양을 먹게 되고 만다.
따라서,적은 양으로 빨리 만복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식욕중추가 '배부름'을 인식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먹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잘 씹어 천천히 먹으면 평소의 먹던 양보다 적은 양으로 만복감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화도 잘 된다.

참고 자료

즐겁고 유쾌하게 내 몸에 맞는 다이어트를 하자
곽기홍 지음 / 건강신문사 펴냄 / 2003.05.02
닥터스 다이어트
노정우, 이규래, 노용균지음 / 북스토리 펴냄/ 2001.07.19
황제 다이어트
김양원 지음 / 유한문화사 / 199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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