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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박물관 견학문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0.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국립대구박물관을 견학하고 난 뒤 쓴 글입니다.

직접 다녀와서 꼼꼼히 써서 감상과 견문이 많이 나타나 있고,

무료 정기공연도 보고 마지막에 덧붙였습니다.

목차

1. 답사일
2. 답사장소, 위치
3. 사전준비
4. 답사과정 및 후기
5. 국악예술단 한사위 [제8회 무료정기공연개최]

본문내용

1. 답사일 ; 11. 18

2. 답사장소, 위치 ;국립대구박물관
- 대구광역시 수성구 황금동 범어공원지구

3. 사전준비 ; 국립대구박물관 홈페이지를 방문해 위치와 규모, 소장유물의 종류, 박물관의 연혁등을 확인.
-지상 2층, 지하 1층의 아담한 벽돌 건물.
부지 3만여 평에 연건평이 3,048평.
고고실·미술실·민속실 등, 늘 열려 있는 세 개의 전시실과 한 개의 기획전 시실, 그리고 유물을 보관하는 두 개의 수장고와 강당(400석)·체험학습실(30 평)·시청각실(98석)·도서실(문화사랑방).
그 동안 대구·경북지역에서 발견되었던 유물들은 국립박물관과 대학박물관 등 여러 곳에 흩어져 관리되어 왔으나, 국립대구박물관이 생겨남으로 하여 분산되어 있었던 유물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4. 답사과정 ; 관람순서는 고고실, 미술실, 민속실 순이었다.
및 후기 처음 들어간 곳에는 대구ㆍ경북지역의 새로운 유물들이 먼저 전시되어 있어
최근 유물 발굴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먼저 고고실은 신석기시대·청동기시대·철기시대를 걸쳐 삼국시대에 이르는
유물들을 꾸며놓았다. 신석기시대의 것으로는 교과서에서 많이 보아 왔던 빗 살무늬 토기뿐만 아니라, 동굴생활당시 쓰이던 갖가지 도구들이 눈에 띄었다. 특히 도끼나 대패 등은 돌을 갈아서 만든 마제석기류가 많았는데 생각보다 굉 장히 매끈하게 생겨서 놀라웠다. 청동기시대에는 고인돌과 비파형 동검에 대 한 유물이 많았다. 특히 고인돌에 관심이 갔는데, 대구시내에는 신천과 달서구 의 진천천을 중심으로 많은 고인돌이 있었으나 지금은 거의 남아있지 않다고
한다. 흥미로운 것은 철기시대로 갈수록 청동기가 점차 무기류 위주에서 청동 거울이나, 수레장식 같은 장식품 위주로 바뀌어 가는 게 두드러져 보인다는 것이다. 원삼국시대의 유물은 이 시대의 문화적 특색은 청동기와 석기가 소멸 하고, 새로운 토기제작기술의 발달로 인한 회색와질토기(瓦質土器)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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