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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처음처럼 마케팅 전략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10.28 워드파일MS 워드 (doc) | 20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두산의 처음처럼의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을 분석한 내용의 레포트입니다.
경쟁사 참이슬과의 비교분석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06년 하반기 신자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후회없는 선택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목차

Ⅰ. 기업 소개
1.두산 주류 BG
2.처음처럼

Ⅱ. 환경 분석
1.거시환경
2.미시환경

Ⅲ. 경쟁시장
1.경쟁사
2.시장 현황

Ⅳ. 전략분석
1.STP 분석
2.4P 분석
3.SWOT 분석

Ⅴ. 나의 견해
1. 처음처럼의 브랜드네임을 이용하라
2. 고객층 확대 전략
3. 브랜드 충성도 높이기
4. 디자인의 차별화 승부

본문내용

2. 시장 현황
1) ‘처음처럼’의 시장점유율 상승세
두산의 20도 저도주 소주 ‘처음처럼’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06년 2월 7일 선보인 ‘처음처럼’은 출시 17일 만에 누적판매량 1,000만병을 돌파했다. 100일이 지나자 6,300만병이 팔려 나갔다. ‘처음처럼’이 첫선을 보이기 전인 지난 1월, 전국 소주시장에서 두산의 시장점유율은 5.2%에 불과했다. 반면 2월 ‘처음처럼’ 출시 후 반년 만인 7월, 두산의 전국 시장점유율은 10.1%로 뛰어올랐다. ‘산’ 소주 시절 업계 6위였던 두산이 ‘처음처럼’으로 2위 업체로 뛰어올랐다. 소주의 1위 ‘참이슬’ 진로가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다.

2) 진로 19.8의 신제품 출시

진로는 `처음처럼`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기 위해 출시한 19.8도의 `아침이슬`에 대해 극도로 말을 아낀다. 단지 "젊은층의 취향에 맞게 마일드 하면서도 소주 본연의 맛이 나도록 특수한 제조공법을 도입했다"는 설명만 달 뿐 나머지는 철저한 비밀에 붙이고 있다.
진로는 `양수겸장`의 전략도 구사한다는 계획이다. 젊은층과 여성층은 20도 미만의 이번 신제품으로, 중-장년층에게는 20.1도짜리 `참이슬`로, 독한 술을 즐기는 `헤비 유저`들에겐 25도짜리 `진로 골드`로 공략해나간다는 것이다. 19.8도의 신제품과 20.1도짜리 `참이슬`로 두산의 `처음처럼`을 샌드위치 마크할 경우 너끈히 승산이 있다는 것.
이에 대해 두산은 숙취 해소에 좋다는 알칼리 환원수의 장점을 최대한 알리는 쪽으로 대응한다는 전력이다. 이를 위해 하반기 광고-판촉-마케팅 비용을 100억원 가량 두둑이 마련해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 늘어나는 마케팅 비용으로 늘어나는 매출과 떨어지는 수익

업계에 따르면 두산주류 BG는 지난해 상반기에 매출 1350억원에 영업이익 170억원을 올렸고, 처음처럼이 출시된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월 점유율이 5.2%에서 10.1%까지 뛰면서 상반기 매출이 1441억원으로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억원 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처음처럼 마케팅 비용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지난해 상반기의 경우 마케팅 비용이 73억원이었지만 올해 상반기에는 처음처럼 판촉 때문에 234억원의 비용이 들었다.

참고 자료

각종 신문 기사 자료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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