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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분묘를 통한 인류의 뿌리 찾기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6.10.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선사시대의 분묘들을 통해서 우리는 암흑 속에 꽁꽁 싸매어져 있는 선사시대가 조심스레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서 당시 사람들의 죽음이나 사후 세계에 관한 의식 뿐만 아니라 이 시대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현재에도 그 죽음이라는 것에 관한 의문은 끊이지 않고 있다. 그 시대의 사람들은 사후세계에 관해서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 그럼 이제부터 선사시대의 분묘의 종류와 그 분묘를 통해서 그 시대의 사람들의 내세관은 어떠했는지 살펴 보자.

목차

·         서론
·         본론
1. 고분의 의미
① 고분의 의의와 명칭
② 선사 시대 분묘의 구성 요소
③ 분묘 선정
④ 장법
⑤ 매장자세
⑥ 장구

2. 선사 시대 분묘의 종류
         ■ 구석기 시대
         (1) 구석기 시대의 분묘의 종류
         (2) 구석기 시대의 내세관
        ■ 신석기 시대
         (1) 신석기 시대의 분묘의 종류
         (2) 신석기 시대의 내세관
        ■ 청동기 시대
         (1) 청동기 시대의 분묘의 종류
         (2) 청동기 시대의 내세관
        ■ 초기철기 시대
         (1) 초기철기 시대의 분묘의 종류
         (2) 초기철기 시대의 내세관
·         결론

본문내용

고분이란 ‘역사적으로 오래된 무덤’, ‘가까운 과거나 현대의 무덤 중에서 역사적 고고학적 자료가 될 수 있는 분묘’, ‘흙을 쌓아 올린 묘(墓)’, ‘옛날 사람의 시체를 매장한 시설물’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일본에서는 고총분묘(高塚墳墓)만을 고분이라 부르며 묘와 분을 엄격히 구분하고 있다. 고대 중국에서는 지하에 시체를 매장하고 지상에 아무런 표식을 만들지 않는 무덤을 ‘묘(墓)’ 라하고, 반대로 지상에 봉토 등 표지물을 설치하는 것을 ‘분(墳)’ 하였고 누가 묻혔는지 주인공을 알 수 없는 무덤을 ‘총(塚)’ 하였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묘와 분을 엄격히 구분하지 않고 사용하였다. 근래에 와서는 ‘분묘(墳墓)’라는 합성어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학계에서 주로 사용하는 고분이란 용어는 일제시대의 용어를 답습한 것이다. 한편 왕과 왕비의 무덤은 ‘릉(陵)’, ‘ 산(山)’, ‘구(丘)’ 부르며, 왕자·공주의 무덤은 ‘원(園)이라고 한다.

참고 자료

송영만, 『역사스페셜』, 효형출판, 2001. 7. 15 , p.120-146
                  송영만. 『역사스페셜4』, 효형출판, 2002. 7. 20, p. 217-231
                  한국생활사박물관 편찬위원회 『한국생활사박물관01-선사생활관』, (주)사계절출판사, 2000. 7. 5 , p.23-61
                 최길성, 《한국의 조상숭배》, 서울 : 예전사, 1991
                 김열규, 《한국인의 죽음과 삶》, 서울 : 철학과 현실사, 2001
                 http://www.nricp.go.kr/html/dic/01210.htm
                 http://www.nricp.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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