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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2차 세계대전 - 윌리엄 맥닐의 새로운 시각으로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0.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윌리엄 맥닐의 시각으로 제 1, 2차 세계대전을 정리했습니다. 그 외의 다른 참고문헌도 살펴서 보충하였고, 각주도 꼼꼼하게 넣었습니다. 참고하셔서 좋은 성적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울러 자료 구매하시는 분들을 위해 예쁜 레포트표지도 첨부하였습니다. *^^*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제 1ㆍ2차 세계대전에서의 세력균형과 인구변화
2. 제 1차 세계대전기 경영의 변모 :첫 번째 국면, 1914~1916년
3. 제 1차 세계대전기 경영의 변모 : 두 번째 국면, 1916 ~ 1918년
4. 전간기의 반동과 제 2차 세계대전기 ‘관리경제’로의 회귀
#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 론

인간은 역사 속 에서 생존을 위해서나 자기보호의 본능에 의해서나 약탈을 위해서나 또 다른 여타의 여러 가지 이유에서 서로 간에 많은 싸움을 벌여왔다. 이러한 싸움 중에서 인류 역사 이래 가장 큰 규모였던 것이 바로 세계대전이다. 산업화로 인한 생산력의 급격한 증대가 가공할 파괴력으로 전환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가장 극적으로 보여준 이러한 전쟁은 20세기에만 두 번 일어났는데 그것을 제1, 2차 세계대전으로 나누어 부르고 있다. 본 고 에서는 앞서 거론한 1, 2차 세계대전에 대해서 다루겠는데, 동시대인의 판단과는 다른 윌리엄 맥닐의 새로운 시각으로 그것을 파헤쳐 보기로 하겠다.


Ⅱ. 본 론

1. 제 1ㆍ2차 세계대전에서의 세력균형과 인구변화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이해하는 첫 번째 접근법에 따르면 두 차례의 대전은 경쟁관계에 있는 국가들로 구성된 시스템 속에서 세력균형정치가 또다시 실행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역사 속에서 유럽의 패권을 확립할 것처럼 보이던 당대의 강자에 대해 여러 나라가 동맹으로 맞섰다. 두 세계대전에서 모든 교전국의 시민과 병사들은 결코 세력균형이 국내문제에 대한 만족할 만한 지침이 아니라고 믿도록 요구 받았다. 왜냐하면 세력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전장에서 고생을 하고 죽는다는 것은 병사들에게 도저히 받아들여질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정부의 행동이나 여론의 동향은 그렇지 않았다. 사회적인 분위기나 대중적 공감에 의해 몇 주 내지 몇 달 사이에 동맹과 연합이 이루어지거나 깨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력균형 만으로는 두 대전을 충분히 설명할 수 없을 것이다. 전쟁의 목적에 대한 선전이나 정치 이데올로기에 모두 현혹되어 모두가 깨닫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 이 두 차례의 쓰라린 투쟁의 이면에는 분명의 권력투쟁의 구도만큼이나 피할 수 없었던 인구문제의 요소가 있었다.
이런 인식이 두 대전을 이해하기 위한 두 번째 접근 방법이다. 18세기 말의 민주혁명과 산업혁명이 무엇보다도 당시 서유럽을 괴롭히던 인구압에 대한 대응이었다면, 20세기의 군사적 격변역시 인구증가와 농촌지역의 전통적 생활양식이 수용할 수 있는 인구 한계 사이의 충돌에 대한 대응이었다고 해석할 수 있다. 농민의 자식들이 성년이 되어도 선조들이 해오던 대로 살아가기에 충분한 토지를 얻지 못하면 남은 문제는 불만에 찬 청년들이 여러 혁명사상 가운데 어느 쪽에 매료되는가 하는 것뿐이었다. 화이트칼라가 될 자격을 얻기 위해 중등교육을 받은 청년들은 불만에 찬 같은 세대의 농촌 청년들에게 혁명적 정치이상을 전달하기에 적합했다. 제1ㆍ2차 세계대전으로 엄청난 희생을 치르고서야 출생률은 빠르게 이전보다 큰 폭으로 낮아졌다. 유럽 전역에 걸쳐 출생율과 경제전망이 계획적으로 연계됨에 따라 가족의 구성과 성에 관한 관습이 변화하고 농민의 생활관습과 도덕관이 완전히 달라지자 두 대전을 촉발시킨 인구상황은 사라졌다.

참고 자료

․ 윌리엄 맥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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