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수지침]임기맥과 독기맥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0.28 | 최종수정일 2018.02.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임기맥 본문 내용중...

손바닥 손목선에서 5㎜정도 떨어진 부위(A1)에서 중지 끝(A33)까지 뻗어간 선으로, 인체에서 보면 임맥의 상응선이다.
고전에서 임맥은 회음에서 승장(턱중앙) 까지 말하지만 이곳에서 임기맥의 상응점은 회음에서 백회까지를 말한다.
회음은 `남자는 음낭과 항문`사이를 말하고, `여자는 생식기 아래 끝 하단과 항문 중간`을 말한다.
이곳은 옛 문헌에 보면 생식기와 항문 근처에 있으므로 성기 부근의 여러 가지 생식기 병을 치료하고 물에 빠져 위독한 사람에게 물을 토하게 한 후 회음에 침을 꽃아 대, 소변이 나오면 다른곳에 침을 안 놓아도 산다 한다.
그러나 사실 이 부위를 취혈 한다는 것은 강력한 강자극법이기도 하지만 은밀한 곳으로 침을 함부로 놓기가 매우 민망한 곳이다.
따라서 실제 침을 놓기는 매우 어렵다 할 수 있다.

목차

1. 기맥이란
2. 임기맥과 독기맥의 개념
3. 임기맥의 요혈과 독기맥 요혈의 적응증

본문내용

○ A3 <br />
A3번은 방광의 상응반응점이면서 치료점이다. <br />
A3번은 A1에서 A8까지를 7등분으로 나눈 후 그 중앙에서 약간 아래 쪽을 A4로 잡고 A1에서 A4번까지 3등분한 후 그 두 번째 자리로서 A3번은 바로 방광의 치료점이면서 방광의 상응점이 된다 (A3을 방광의 모혈이 라고한다) 인체에서는 중극(배꼽아래 4촌 떨어진 곳)의 반응점으로 설명할 수 있다.<br />
중극 - 배꼽에서 치골<불두덩이 뼈>까지를 5등분 한 후 배꼽에서 4번째 떨어진 곳<br />
<br />
<br />
A4, 5와 요척통<br />
○ A4<br />
A4번은 소장의 반응점으로 인체에서는 관원의 상응점이다. 관원은 다른 말로 단전이라고도 한다.<br />
단전에 대한 설명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관원을 단전이라 하기도 한고 그 위에 있는 석문을 단전이라고도 하기도 하며 어떤 사람은 석문에서 관원까지를 단전이라 한다.<br />
또 어떤 학설에서는 단전 안쪽으로 가상의 수평선을 긋고 단전이라 하기도 하며 또 어떤 학설에서는 석문에서 관원까지 그 안쪽으로 복부 중앙에 계란같이 서있는 곳을 단전이라고도 한다.<br />
이곳 단전은 동양에서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위로 붉을 丹, 밭 田을 쓰는데 단전호흡은 바로 이곳으로 하는 호흡을 말한다.<br />
이러한 단전은 도가의 내단술에서 유래된 것으로 단전이라 함은 보통 하단전을 말하며 하단전이란 배꼽 아래에 있는 석문 관원을 뜻하는바 석문(A5의 상응점)이라 하면 배꼽에서-치골 (불두덩이 뼈-배꼽아래를 더듬어 내려가면 생식기 바로 위쪽에 볼록하게 있는 뼈 상단)까지를 5촌으로 보고 (5촌: 5등분 한 것) 배꼽에서 2촌 자리를 석문이라 하며 3촌 떨어진 자리를 관원(A4)이라고 한다.<br />

참고 자료

동양의학에 관한 서적
수지침 관련 서적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