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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체식자재관리실태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0.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외식업체의 실태에 관해서 논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내용입니다^ ^

목차

[1] 주제 선정 동기
[2] 국내 외식업체의 식자재 관리 실태
[3] 각 외식업체의 식자재 관리 현황
[4] 식재안전을 위한 방안

본문내용

[1] 주제 선정 동기

① 해마다 발생하는 외식업계의 위생사고
- 매년 여름철, 외식업계는 위생사고 경보가 내려진다. 여름이면 높은 온도로 인해 빠르게 부패한 음식물 및 각종 유해균의 증식으로 식중독 발생률이 높아질 뿐 아니라 배탈 등 경미한 증상도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등 외식업계 위생사고에 빨간불이 켜지는 시기를 맞는다. 이러한 각종 위생사고는 음식물의 조리과정 및 완성된 음식물의 보관, 주방 및 각종 조리도구와 설비, 조리원의 위생 문제 등으로 인해 주로 나타난다.
이에 앞서 신경써야할 것이 바로 식재위생이다. 안전한 식재를 생산하고 공급하는 업체의 선정, 냉장과 냉동 시스템 등을 제대로 갖춘 물류시스템, 매장 배송 후의 식재관리 등 각종 식재의 사입 및 배송, 매장 내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이 유기적으로 철저한 안전시스템 하에 진행되지 않는다면 언제 어디서든 위생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② 최근 발생한 대기업 위탁급식업체의 식자재에 의한 식중독 사건으로 인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식재관리에 대한 중요성
- CJ푸드빌 집단 식중독 사례
"CJ 상표붙은 먹거리 몽땅 못믿겠다" (머니투데이 경제신문 기사 중)
내심 `불량만두` 사태파문이 진정되기를 예상했으나 네티즌과 시민단체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서울환경연합은 오는 16일 서울시내 대형할인점에서 시위를 벌일 예정이어서 CJ측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자칫 `불매운동`으로 확산될 경우 식품사업을 기반으로 한 CJ는 큰 충격에 휩싸일 공산이 크다. 건강에 대한 관심, 이른바 `웰빙`이 강조되는 사회 분위기를 감안할 때 식품사고는 제품판매 뿐만 아니라 기업이미지에 심각한 손상을 입힌다는 점에서 올해 창립 51주년을 맞는 CJ로서는 창사이래 최대위기에 봉착한 셈이다.
15일 CJ에 따르면 `불량만두`와 관련 CJ는 사과문을 발표하고 반품초치를 취하는 등 신뢰회복에 나섰지만, 자회사인 모닝웰 게시판에는 하루 50여건의 항의성 글들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CJ그룹 게시판에도 계열사 전체에 대한 비난의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냉동식품에 대한 매출 감소와 함께 CJ의 다른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불만 접수도 부쩍 늘었다. 지난 13일에는 CJ사의 B상표 `찰 밀가루`에 합성수지로 보이는 3cm가량 크기의 실같은 비닐조각이 들어 있다는 소비자 제보가 언론을 통해 밝혀지자, CJ측은 사내 고객불만센터에 즉시 접수하고 사태 파악에 들어갔다.
식품사업을 중심으로 한 CJ 계열사들도 식품안전상의 문제점이 잇달아 드러나면서 전전긍긍하고 있기는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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