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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의 역사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10.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책을 토대로 삼성그룹의 역사를 알아보기 전에

이병철 회장의 삼성과 이건희 회장의 성장과정을 알아본후

IMF를 극복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목차

1. 이병철의 성장과정과 삼성의 역사

2. 이건희의 성장과정

3.. 이건희의 삼성
- 프랑크푸르트 선언
- IMF를 극복한 삼성의 경영
- 위기의식을 불러일으키다
- 삼성그룹의 분가
- 인재제일주의 경영

본문내용

1. 이병철의 성장과정과 삼성의 역사

이병철 전 삼성그룹 회장은 1938년 3월 1일 대구 서문시장 골목에서 ‘삼성상회’를 시작하였다. 그가 당시 3만원의 자본금을 가지고 사업을 시작한 지 66년, 이제 그 작은 기업이 세계 최고의 기업 ‘삼성’이란 브랜드로 세계 곳곳을 뛰고 있다.
이제 세계인들은 한국은 몰라도 ‘삼성(SAMSUNG)`이란 브랜드는 확실히 알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기업 브랜드 가운데 1위가 코카콜라이고 삼성은 21위이다.
이처럼 막강한 브랜드를 구축한 것은 창업주 이병철 회장의 기업 정신과 그의 후계자 이건희의 탁월한 리더십 덕분임을 우리는 모두 인정하고 있다.
호암 이병철은 1910년 2월 12일 경남 의령군 정곡면 중교리 723번지에서 부친 이찬우와 모친 안동 권씨의 4남매중 막내로 태어났다. 그의 집안은 부유하여 그는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었지만, 공부에는 그다지 큰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그는 진주 지소보통학교, 서울 수송보통학교, 중동학교, 와세다 대학 등 어느 학교를 가나 마무리 짓지 못하고 졸업장을 따지 못했다. 그렇게 방황하고 살던 26세에 그는 집안의 도움을 받아 사업을 시작했다. 첫 사업은 마산에서 시작한 협동정미소였다. 사업은 성공을 거듭해 운수업 등에도 새로운 투자를 하기 시작했지만 당시 일본정부의 금융정책의 변화에 따라 모든 사업을 헐값에 정리해야만 했다. 이때 실패를 통하여 이병철 회장은 인생의 아주 소중한 교훈을 얻는다.

첫째, 국내외 모든 정세를 분석하는 일을 먼저 한다.
둘째, 과욕을 버리고 자기능력과 한계를 냉철하게 판단해야 한다.
셋째, 요행을 바라는 투기는 절대 피해야 한다.
넷째, 직관력의 연마를 중시하는 한편 제2, 제3의 대비책을 미리 강구해야 한다.

1938년 이병철 회장은 부산에서 평양, 함경도 원산, 만주, 중국 장춘과 봉천 베이징, 산둥성 등 무려 2천 킬로를 여행하면서 중국, 특히 만주 시장이 클 것이란 생각을 갖게 된다. 그래서 그해 3월 1일 무역회사를 차리기 시작한 것이다. 그게 바로 삼성그룹의 모태인 삼성상회인 것이다. 삼성상회는 가장 핵심사업이 국수공장과 청과물과 건어물을 무역하는 일이었다. 사업이 잘 됨에 따라 조선양조를 인수하여 경영하였으나 그의 마음에는 뭔가 흡족하지 못하였다. 장사보다는 진정한 사업인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1948년 서울 종로2가에 주식회사 삼성물산공사를 창업하여 본격적인 무역업을 시작하였다. 삼성물산공사는 창업한지 1년 만에 우리나라 굴지의 무역회사로 성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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