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불안장애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0.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너무 길지않게 중요한 내용들만으로 정리되어있습니다.
심리상담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공부한 자료중 하나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불안장애 - 공황장애
불안장애 - 광장공포증
불안장애 - 사회 공포증
불안장애 - 특정 공포증

본문내용

불안장애 - 공황장애


당황하고 놀란다는 뜻의 불안장애의 일종입니다. 최근 1-2년 사이에 공황장애에 대하여 널리 알려져서 스스로 공황장애 환자라고 진단을 내리고 병원에 찾아오시는 분도 많습니다.

공황증상은 자동차 안에서 흔히 발생되고 몇 차례 공황증상으로 놀라면 운전하거나 차 타는 것을 겁내는 것이 특징적입니다.

차안에서나 터널을 통과하면서 공기가 희박해진 것 같고 누가 목을 조르는 것처럼, 숨이 꽉 막히는 느낌이 듭니다. 동시에 가슴이 마구 뛰고 온 몸에 힘이 빠지고 식은 땀이 흐르고 정신을 잃고 기절할 것만 같습니다. 무언가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공포감과 여기서 벗어나야 한다는 심정으로 응급실을 달려갑니다.

하지만 각종 검사를 해봐도 마음에 안정을 취하라는 말만 들을 뿐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게 됩니다.

이런 공황 증상이 반복되는 것을 공황장애라고 하는데 우리 국민 중 10%는 살아가면서 한 번이상 공황증상을 경험하고 1-2%는 공황장애 환자라고 합니다.

공황장애의 치료 시작은 정확한 진단에서 시작됩니다. 심장병이나 갑상선 질환처럼 공황증상을 일으키는 질병이 있으므로 이를 감별하기 위해 철저한 원인 검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공황장애가 확인되면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합니다. 대부분 환자에게서 증상이 사라지거나 경감됩니다.

일부 환자에서는 가벼운 불안 증상이 지속되거나 공황증상이 생기지나 않을까 걱정하는 증상이 지속되기도 합니다. 이런 환자에게는 인지 행동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공황장애는 치료가 잘 되기 때문에 정신과 질환 중에 의사에게 가장 보람을 주는 병이기도 합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