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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gedy and the Common Man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0.27 | 최종수정일 2016.12.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Arthur Miller의 비극에 관한 글인 Tragedy and the Common Man 은 쉽게 해석되어 지지 않는다. 이 번역은 아서 밀러가 전하고자 하는 뜻에 가깝게 해석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Tragedy and the Common Man

by Arthur Miller

In this age few tragedies are written. It has often been held that the lack is due to a paucity of heroes among us, or else that modern man has had the blood drawn out of his organs of belief by the skepticism of science, and the heroic attack on life cannot feed on an attitude of reserve and circumspection. For one reason or another, we are often held to be below tragedy--or tragedy above us. The inevitable conclusion is, of course, that the tragic mode is archaic, fit only for the very highly placed, the kings or the kingly, and where this admission is not made in so many words it is most often implied.


비극과 일반인

이 시대에 비극은 잘 쓰이지 않았다. 그 이유는 흔히들 우리들 사이에 영웅이 없거나, 아니면 현대인들이 과학의 회의론 탓으로 믿음의 육체에서 피가 고갈되었고(불신의 싹이 틈), 따라서 삶에 대한 영웅적인 투쟁은 결단코 자제력과 신중한 태도로는 불가능하게 됐다고 주장해왔다. 이런저런 이유로 우리는 흔히 비극 밑에 존재하거나 머리 위에 비극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다보니 필연적 결론이 나는데 비극의 양식은 신분이 매우 높은 사람에게나 맞는 고전적이라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사실에 대한 인정 여부가 전문적으로 논해지지 않는 곳에서 일상적으로 볼 때 비극은 고전적이라는 사실을 암시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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