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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메이크업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0.26 워드파일MS 워드 (doc) | 5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1920년대부터 1970년때까지의 메이크업 경향과 패턴을 알아본다.

본문내용

1920년대 메이크업[메이크업]
러시아에서는 진주 펄 메이크업이 인기가 있었다.
브러시를 이용해 볼과 아이브로를 터치했으며 아이리시 컬러로 속눈썹을 강조하였다.
눈 꼬리에는 펜슬로 그리고 손으로 그라데이션을 하기도 했다. 입술이 강조되어 립스틱의 발전이 있었다. 1927년 레드키스란 립스틱은 그 후 10년간 인기가 있었다.
스포츠로 인해 흰 피부보다 그을린 피부를 선호했다. 영화가 본격적인 대중오락의 역할을 하기 시작하면서 대중스타들이 등장했다.
클라라보우는 창백하고 헝크러진 곱슬머리, 헤어밴드 아래로 검게 화장한 게슴치레한 눈, 빨간 앵두 입술로 성적 매력을 발산했다.
글로리아 스완슨은 영화에서 도시여성의 역할을 하면서 초생달처럼 굽은 눈썹, 깨끗하고 섬세한 윤곽이 뚜렷한 입술, 완벽한 아이 메이크업, 깃털 같은 속눈썹, 볼에 찍힌 애교점은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다.
이 시기의 메이크업의 가장 특징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아닌 인위적인 아름다움에 있다.
눈썹은 뽑아서 아주 가느다랗고 실날 같은 초생달 눈썹을 만들고 그 위에 다시 연필로 그리고 아이섀도는 비취색이나 초록색, 갈색, 검정 등으로 강하게 표현하였다.
또한 인조눈썹을하고 코올로 아이라이너를 그렸으며 볼에 동그렇게 붉은 볼화장을 하였다.
입술은 또렷하고 선명하게 반짝이는 붉은 입술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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