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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공학윤리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10.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열 공 하 세 요

목차

2. 제출과제
공학윤리와 관련된 주제를 선택해서 관련된 신문기사 또는 칼럼을 찾아 발췌하고 내용 요약 및 자기 생각을 제시해 본다.
1) 내용 요약 및 자기 생각 쓰기는 반드시 수기로 하되 글자수는 450자에서 550자로
제한한다.
2) 선택한 신문기사 및 칼럼은 출처를 밝힌다.

3. 평가 기준
1) 제출기한을 엄수할 것 (1일 늦을 때마다 1점씩 감점)
2) 제시된 주제에서 벗어났을 시 감점(1점 감점)
3) 글자수는 450자 미만 또는 550자 초과시에도 감점(1점 감점)
4) 신문기사 및 사설의 출처를 밝힐 것 (밝히지 않았을 시 1점 감점)
5) 기사가 아닌 그림만 붙이는 경우도 감점(1점 감점)
5) 미제출시 6점 부여

본문내용

[유네스코] `게놈선언` 채택

제29차 유네스코 총회는 11일 `인간 게놈 (genome)과 인권에 관한 일반 선언`을 채택했다. 유네스코
1백86개 회원국이 만장일치로 찬성한 `게놈 선언`은 장차 한계를 이탈할 지도 모를 생명 공학의 발전
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하고, 인권과 인간 존엄성을 강조하려는 것이다. `게놈`은 `생물의 생존에 필요한
최소 한 도의 염색체의 기본이 되는 수의 한 조`라는 사전적 뜻 을 갖고 있다. `염색체에 담긴 유전 정
보`로 해석할 수도 있다. 오늘날 유전정보학을 필두로 생물학 일반의 발전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날 만
큼 앞서가고 있다. `게놈 선언`은 인간 유전자형에 대한 연구와 발전이 거꾸로 인류 전체 혹은 개개인
에게 불행을 자초하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방지책을 마련하자는 것이다. 생명 윤리학 부문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 이번 `게놈 선언`에는 유네스코 비회원국인 미국까지 참가했으나, 이스라엘과 캐나다는 당
초 유보 의견이었다. 두 나라는 전문과 25개 조로 이루어진 `게놈 선언`에서 `인간 복제를 목적으로 하는
개체 증식 연구`를 제한한다는 부분을 삭제하자는 주장을 폈다. `게놈 선언`은 유네스코 산하 국제 생명
윤리학 위원회(IBC)가 4년 전부터 준비해왔다. 그동안 IBC는 선언 초안을 7백 개에 달하는 과학기구들에
보내 검토와 보완 과정을 거쳤다. 지난 7월엔 파리에 모인 80여개 나라의 전문가들이 내용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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