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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예와 문화(도자기)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0.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전통 공예와 문화
교양수업때 쓴 레포트입니다
도자기에 관한 레포트이구요
목차 참고문헌 사진자료 다 있습니다.....^^

목차

1.우리나라 도자기의 발전과정

2. 도자기의 어원

3. 도자기란 무엇인가

4. 도자기의 어원

5. 도자기의 분류
1) 고전적 분류
2) 근대적 분류
3) 소성 온도에 따른 분류
4) 용도에 따른 분류

6. 도자기의 시대별 분류
1) 선사시대 토기
2) 삼국시대 토기
3) 통일신라 토기
4) 고려도자기
5) 조선도자기
6) 현대 도예

7. 감상

참고문헌

본문내용

3. 도자기란 무엇인가

도자기란 무기질 원료를 단미, 또는 혼합하여 인공적으로 성형한 후에 가열함으로써 경화시켜 만든 제품으로 토기 • 도기 • 자기를 말한다.
토기는 1,100°C 이하에서 저온소성한 다공질로 흡수성이 많고, 강도가 약하다. 제품으로는 토기(질그릇) • 기와 • 벽돌 • 화분 • 여과용기 등이 있다.
도기(오지그릇 • 옹기)는 양질의 점토, 또는 점토를 정제하거나 혼합한 태토로 성형하여 잿물칠을 한 다음에 1,200°C 전후에서 소성하면 기면이 매끄럽고 강도가 비교적 높으며 흡수성이 낮다. 협의의 도기는 오지그릇 • 옹기 등을 말하고, 광의의 도기는 관습상 토기 • 도기 • 자기까지 포함하여 말하기도 한다.
자기는 주로 점토 • 석영 • 장석 등을 원료로 1,300°C 이상에서 고온소성하여 소지가 충분히 자화되어 조직이 치밀해진 것이다. 자기는 고온소성하기 때문에 소지가 유리질로 흡수성이 없다. 투광성이 좋고, 강도가 매우 높으며, 내열성 • 내마모성도 높고, 여러 가지 안료를 사용하여 아름다운 무늬나 그림으로 기면을 장식한 것도 있다.
관습상 조선시대에는 유약을 칠하여 만든 백색계 도자기를 모두 자기(사기)라고 하였다. 그러나 현대 요업학적으로는 투명성이 있는 것을 자기, 투명성이 없는 것을 도기라고 정의했다. 그러므로 옛날 백자기 중에는 도기에 속하는 것도 있었다.
조선조에서는 자기를 사기라고도 하였다. 그래서 자기를 만드는 자기점을 사기점, 또는 사기막이라고 했다. 또 자기를 파는 가게를 사기전, 자기를 파는 상인을 사기장수라고 불렀다.
한편 저질 고령토계 점토로 조잡하게 만든 회백색계 사기를 막사기 • 상사기 • 눈박이사기라고 했다. 이것도 자기가 아니라 도기에 속하는 사기다.

참고 자료

● 서적

우리나라 도자기와 가마터 (2003)
아름다운 우리 도자기 세계 도자기 엑스포(2005)
조선시대 도자기 김영원 서울대학교 출판부 (2003) 청자와 백자 진홍섭 세종대왕 기념사업회(19674)
● 인터넷사이트

http://www.naver.com
http://www.daum.net
http://www.cyworld.com
http://www.koreafolkart.com
http://www.yetnal.co.kr/walk/walk_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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