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미술관 감상문]부산 시립 미술관을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6.10.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부산 시립미술관 감상문입니다.
표지와 함께 많은 사진 자료들을 첨부해 놓았습니다.

본문내용

5월 13일 금요일 오후에 저희 반이 단체로 미술관 관람을 갔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날 발표준비가 있어서 같이 가지 못했고, 이것저것 바쁜 일정으로 하루 이틀 미루다가 이번 주 토요일까지 미술관 관람 리포트를 제출하라는 말을 듣고 급하게 26일 목요일에 시간을 내어서 미술관 관람을 가게 되었습니다. 미술관은 이번이 두 번째 방문입니다. 예전에 미술관에 처음 갔을 때, 그때는 서양 무슨 특별전인가 해서 추상적이고, 이해하기 힘든 그림들만 전시되어 있었기에 조금 실망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미술관 관람은 저에게 흥미로움과 놀라움을 선사했습니다.
(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었기에, 홈페이지와 자료물의 사진을 사용했습니다.)

< 5월 26일 미술관 앞에서 기념사진 >

미술관에서는 세 가지 테마의 기획 전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2층에는 ‘같은 구조, 다른 이야기’가 전시되어 있었고, 3층에는 ‘미니 & 맥시’ 와 소장품 특별전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 표지그림 참고 )
먼저 2층의 ‘같은 구조, 다른 이야기’를 관람했습니다. 이 전시의 의도는 제목처럼 반복적인 같은 구조를 통해서 다른 이야기, 즉 다른 형태나 의미를 전해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 의도처럼 처음으로 보았던 전시는 ‘이중근’ 이라는 미술가의 그림인데, 만화 케릭터나 우리 주위 인물들의 사진의 반복적인 나열을 통해서 추상적인 이미지를 드러냈습니다. 가까이서 봤을 때는 단순한 인물 사진이나 케릭터 그림 같았는데, 멀리 떨어져서 보니 추상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다른 그림으로 바뀌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참고 자료

부산 시립 미술관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