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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가치 생산성 방법에 의한 적정 임금인상률 산정방식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0.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개별기업에서의 인금인상률 정함에 있어 합리적인 방법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이에 대한 가이드를 정리하였습니다. 부가가치 생산성 지수를 활용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많은 활용바라겠습니다.

목차

[요약]
[물적 노동생산성과 부가가치 노동생산성]
[부가가치 생산성 방법에 의한 적정 임금인상률 산정방식]
[임금의 구성]
[참고자료]

본문내용

[요약]
1. 개별기업의 임금수준은 지불능력 범위 내에서 조정(인상)되어야 한다.
2. 기업의 지불능력은 장기적인 인건비 계획, 임금수준 예측, 종업원의 채용계획, 경영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되어야 한다.
3. 개별 기업의 지불능력(적정임금)을 측정하는 여러 가지 경영지표 중 가장 많이 활용되는 것은 ‘부가가치 노동생산성’, ‘노동소득분배율’방법 등이다.
4. ‘부가가치 노동생산성’방법은 적정 임금인상률을 종업원 1인단 부가가치 생산성 증가율 범위 내에서 결정하는 방식이다.
5. ‘노동소득분배율’방법은 적정한 임금인상 및 적정이익의 확보가 가능한 적정 ‘노동소득분배율’이 유지되도록 임금조정을 하는 방식이다.

[물적 노동생산성과 부가가치 노동생산성]
 물적 노동생산성이란 물적 노동생산량을 종업원 수, 즉 노동투입량으로 나눈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물적 노동생산성은 현재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작성하고 있는데, 이는 통계청의 ‘매월 산업생산통계’중 품목별 생산량과 여기에 투입된 월중 노동투입량을 이용하여 계산하고 있다.
 물적 노동생산성 지수는 광업, 제조업, 전기업에 대하여서만 계산되고 있으며, 제조업의 경우는 소분류 산업별로 계산되고 있다. 그러나 광업, 제조업, 전기업을 제외한 다른 산업부문에 대하여는 생산성이 계산되고 있지 못하다.
 부가가치 노동생산성은 부가가치 액을 종업원 수로 나눈 것이다, 부가가치는 총생산금액 중에서 원재료비, 연료동력비 등 중간투입물을 차감한 것으로 한국은행에서 작성, 발표하는 부가가치의 구성요소는 경영이익, 인건비(임금, 임원보수, 상여금, 퇴직금 등), 금융비용, 임차료, 조세공과, 감가상각비, 대손상각 등으로 구성된다.
 물적 노동생산성과 부가가치 노동생산성간의 관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관계가 성립한다.
부가가치 동동생산성변화율 = 가격(물가)변화율 + 물적 노동생산성 변화율 + 부 가가치율의 변화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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