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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회-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육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10.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이 자료는 <교육사회> 외에도 교직을 이수하면서 생각해볼 수 있는

목차

목차는 따로 없습니다만 본문 내용의 문단에 각각 중요한 키워드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본문내용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교육은 더 이상 현실과 동떨어진 이상세계가 아니다. 최대한 현실과 부합하며 가능성 있는 교육을 꿈꾸고 싶다. 이에 현 우리 교육의 문제점과 연관하여 가장 적합한‘희망을 전하는 참 교육’을 알아보고자 한다.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은‘독서의 습관화를 통한 교육’이다. 학교는 학원이 아니지 않는가. 학교는 학원과 같이 지식을 전달하는 중요한 위치이긴 하지만, 그에 앞서 인격 완성과 자아실현을 돕는 곳이다. 이러한 학교의 본 역할을 다하기 위해선 독서를 활용해야 한다. 결정적인 시기에 읽는 책 한권은 교과서 열권보다 더 결정적인 교훈과 감동을 주리라 믿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독서를 활용하면 좋을까? 강제적인 독후감은 원치 않는다. ‘책 한권을 정하여 각자의 의견을 발표하는 토론수업, 책 읽어주는 친구(친구 한명을 정하여 자신이 원하는 책, 구절을 반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소개하기), 책을 읽고 실천 ․ 활용한 자신의 경험 이야기하기’방안으로 활용할 수 있겠다.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거나 검사를 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토론수업시간에 책을 읽어오지 않았다면 참여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수업시간에 참여하기 위해서라도 스스로 책을 펼쳐보게 될 것이다. 이러한 방법은 독서를 직접적으로 활용하면서 아이들의 선택을 자율로 맡기는 것으로 성과가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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