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수혈과 수혈부작용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0.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의학 및 자연과학을 전공하는 학생 및 일반인들에게도 유용한 자료입니다.

목차

I. 수혈
1. 혈액성분 제제 및 성분수혈 요법
2. 전혈
3. 농축 적혈구
4. 혈소판 제제
5. 신선동결혈장
6. 수혈의 기본수칙
7. 지정수혈
8. 자가수혈

II. 수혈부작용
1. 서론
2. 용혈성 수혈부작용
3. 비용혈성 수혈부작용
4. 수혈전파성 감염

본문내용

I. 수혈

1. 혈액성분 제제 및 성분수혈 요법
헌혈된 혈액을 그대로 환자에게 수혈하는 경우를 전혈수혈이라 부른다. 그러나 혈액 내에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혈장성분 등이 있으며 환자에 따라 그 중 한 두 가지의 성분만을 필요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헌혈된 혈액을 성분으로 분리하여 필요한 성분만을 환자에게 수혈함으로써 혈액의 낭비를 줄이고 수혈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데 이를 성분수혈요법이라 부른다. 성분수혈을 하면 혈액자원의 낭비를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 혈액성분이 다량으로 요구되는 환자에게 적절한 성분을 충분량 제공할 수 있게 되며 헌혈혈액 한 단위로 많은 환자에게 혜택을 줄 수있다. 우리나라의 성분수혈률은 1982년 4%로 출발하여 1988년 50%, 1992년 92%로 매년 급성장하여 혈액성분 제제의 사용이 거의 정착되었다고 볼 수 있다. 대표적인 혈액성분 제제로는 농축적혈구, 농축혈소판, 신선동결 혈장 등이 있다. 헌혈된 하나의 혈액으로부터 여러 가지 혈액성분 제재를 제조할 수 있다.

2. 전혈
현재 우리나라의 전혈 1단위에는 400ml 의 혈액과 56 ml의 항응고 보존제가 들어 있거나 320ml의 혈액과 45 ml의 항응고 보존제가 들어 있으며 헤마토크리트는 40% 전후이다. 항응고 보존제로는 ACD-B를 사용해 오다가 1991년 3월부터 CPDA-1을 사용하고 있다. 전혈은 1-6C에 저장해야 하며 보존기간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