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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영화대본 -- 여름에내리는눈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0.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3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직접 쓴 영화 시나리오(대본)입니다.

목차

1. 영화제목 - 여름에 내리는 눈
2. 등장인물
3. 스토리
4. 시나리오 시작(#. 바다속에서~ #. 해변가)

본문내용

☆주요인물
세훈. 21세 - 정이 많고 계산이나 타산이 전혀 없는 순진한 성격을 지닌 청년이다. 부모를 사고로 잃은 후 부모가 운영하던 자전거 가게를 운영하며, 고등학생인 남동생과 여동생을 돌보며 같이 산다. 주말에는 자주 바다로 가는데 다이빙을 즐기며 수중 카메라로 바다 속을 촬영하는 것이 취미다. 해저에서 발견되는 대형 수중입자, 흔히 [마린 스노우]라고 하는 바다 속의 눈을 직접 보고 싶어한다.

다희. 21세 - 전문대를 졸업하고 신용금고에 취직했다. 그다지 눈에 띄는 일이 없는 평범한 여성. 5살 때부터 심장병을 앓아서 투병생활을 계속해 왔다. 지금처럼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는 것도 핸디캡을 의식하지 않고 동등하고 싶다는 그녀의 생각 때문이다. 2살 때 어머니를 잃고 형사인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다.

세희. 17세 - 세훈의 여동생. 고등학교 2학년. 집안의 가사를 전담하고 있는 현모양처 타입. 항상 세훈과 준을 걱정하고 있다. 성숙하고 어른스러운 성격의 여성.

세준. 18세 - 세훈의 남동생. 고등학교 3학년. 4살때 사고를 당한 후부터 귀에 장애를 갖게 되었다. 주말에는 세훈과 함께 다이빙을 하러 나간다. 보청기를 낀다는 것 외에는 생활에 거의 지장이 없는 상태. 성적이 우수해 장래 교사를 꿈꾸지만 장애로 인해 진로변경을 요구받자 실망한다.

진우. 24세 - 다희가 다니는 병원 원장의 아들. 어릴 적 유키와 만난 이후 유키를 챙겨 준다. 약간 신경질적이지만 멋진 청년. 의사가 되는데 저항감을 가지고 있지만 각별히 생각하고 있는 다희의 병을 고쳐주겠다는 생각에 의사가 되기 위해 공부 중이다.

미화. 다희와 함께 신용금고에 다니는 여직원. 여자다운 용모에 항상 연애나 놀러다니기에 바쁘다. 다희와 달리 미팅에도 적극적이다. 전자메일로 알게 된 준과 데이트를 하지만 귀에 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에게 상처를 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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