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연암 박지원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10.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연암 박지원의 대표적 저서를 통해 나타난 교육관을 살펴보고 이상적 인간상에 대해 알아보는 글입니다.
참고하세요~

목차

Ⅰ. 序論 : 전통의 계승과 사회의 발전
Ⅱ. 내용과 형식의 논리
Ⅲ. 穢德先生傳과 사회분업사상
(1) 소망스러운 민중상의 부각
(2) 중농사상과 사회분업사상
Ⅳ. 許生傳과 이용후생학
(1) 상공업적 직업전환의 제안
(2) 북벌정책
(3) 북학과 이용후생학
Ⅴ. 兩班傳과 이상적 인간상
(1) 문제의 제기
(2) 정선양반의 무능성
(3) 이상적 인간상
Ⅵ. 結論 : 연암의 선비관
Ⅶ. 나의 의견

본문내용

현대의 한국사회는 전통적인 한국사회는 판이하게 다르며 전통사회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합리적 사고방식과 과학적 지식 같은 것은 안목과 지식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우리의 전통을 계승한다는 말의 의미는 단순히 그전통을 재현시킨다는 것과는 다른 것이며, 전통에 대한 연구는 카아의 말과도 같이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E.H. Carr, What is History, Penguin Books, 1970, p.30)이어야 한다고 말할 수 있겠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우리의 문화적 전통에 관한 연구에 있어서 실학자들은 특이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학자군들이라 하겠는데, 실학자들은 전통문화를 계승하는데 있어서 현재와 과거의 대화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자신들의 학문적 목적으로 삼았던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실학사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평가를 통하여 그들이 그 문제들에 어떠한 방식으로 접근하였는가를 살펴봄으로써 우리의 전통에 대해 우리 스스로는 어떠한 방식으로 접근하여야 할 것인가에 대한 좋은 시사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박지원(1737-1805)은 실학 가운데서 특별히 “북학파”라고 불리우는 실학자들의 대표자이다. 북학파들의 학문관은 이용후생학이라고 불리워지고 있는데, 전통적 사회에서 그러한 학문관을 가능하게 했던 사상적 배경은 무엇이며 어떠한 방식으로 자신의 이용후생학을 정당화시켰는가에 대해서도 뒤에 다시 논의하기로 한다.

참고 자료

연암 박지원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