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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외설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10.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예술분야에서 예술과 외설의 경계성에 관해 고찰한 레포트입니다.
공식적인 자료를 제외하고는 모두 직접 작성했구요, A받은 자료입니다.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 서론 >
1. 포르노그래피와 예술성의 논란 및 예시
2. 예술과 외설의 사전적 정의 및 사회적 정의
< 본론 >
1. 예술이란 무엇인가
  - 대중성을 중심으로 한 예술
  - 사회적 세뇌작용으로서의 외설
2. 드라마적 인간
  - 드라마에 집착하는 인간 : 필름으로서의 포르노
  - 소재로서의 ‘성(性)’과 주제로서의 ‘성(性)’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예술이라는 것은 그 장르 자체가 일상 속으로 파고들어가야 한다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예술성과 대중성의 기로가 예술가들에게 딜레마가 되어왔던 것이 현실이다. 예술성의 증진과 대중성의 증진이 반비례 관계로 점철되는 것은 끊임없이 ‘스튜디오 예술’을 만들어 내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대중성을 꾀하기 위하여 대중 속으로 들어오는 생활 예술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다큐멘터리 사진이라든가 접근하기 쉬운 주제의 설치 예술 등이 그 좋은 예가 될 수 있겠다.
이 중에서도 누드에 대한 논란은 끊임없이 이어져오고 있으며 그 예술성과 외설 사이에서의 논란이 그 정점이다. 과연 어디부터가 예술이고 어디부터가 외설이냐 하는 경계점에 관한 논쟁은 끊이지 않고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이 모호한 경계점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듯 소위 `예술`을 해온 예술가들은 사회적인 이슈가 되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예술과 외설의 경계점이 어디이냐 하는 것보다 더 원론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실상 이 경계점이라는 것 또한 인간의 사회화와 함께 더불어 온 사회적 학습의 결과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본고에서는 끊임없이 논란이 되어 온 예술과 외설의 논란을 두 가지 논점에서 바라보고자 한다.
첫째는 예술이라는 단어의 사회적 의미에 관한 고찰로 예술과 외설을 나누는 경계점을 찾아볼 것이다.
둘째는 협의의 의미로서 각 예술품을 살펴볼 것이며 어떤 것이 예술로서 받아들여지고 어떤 것이 그렇지 않은지에 대해 논할 것이다. 이때에는 이야기 즉, 드라마에 집착하는 인간의 본성을 언급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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