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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서평]헬렌니어링의 소박한 밥상

저작시기 2005.09 |등록일 2006.10.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헬렌니어링의 소박한 밥상을 보고 쓴 독후감입니다...^^*

목차

1. 요약
2. 나의 식생활의 비교
3. 부모 혹은 교사로서 해야 할 일에 대하여 자신의 의견

본문내용

1. 요약
이 저자는 자신을 요리를 잘하지 못하면서 잘하려고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자신은 정말 최소한의 시간으로 재빨리 식사를 준비한다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그녀는 건강식을 많이 먹는다. 그녀는 영양가 있고 무해하고 간소한 음식을 소개한다. 소박한 삶을 영위하는 이들을 위한 소박한 음식 말이다. 음식을 준비하고 만드는데 있어 경제적이고 간단한 것이 그녀의 목표이며 가로 세로 9×15 센티미터 카드에 다 적지 못한 조리법이라면 잊자 라고 이야기 한다. ‘대충 말고 철저하게 살자. 부드럽게 말고 단단하게 먹자. 음식에서도 생활에서도 견고함을 추구하자.’ 라고 책의 주제를 밝혔다. 그녀는 자극적인 것을 원하지 않는다. 그녀가 이 책에 기술한 조리법은 가능한 한 밭에서 딴 재료를 그대로 쓰고, 비타민과 효소를 파괴하지 않기 위해 가능한 한 낮은 온도에서 짧게 조리하고, 가능한 한 양념을 치지 않고, 접시나 팬 등의 기구를 최소한 사용한다는 방침을 고수한다. 그리고 음식은 소박할수록, 날것일수로, 섞지 않을수록 좋아한다. 이렇게 먹으면 준비가 간단해지고, 조리가 간단해지며, 소화가 쉬우면서 영양가는 더 높고, 건강에 더 좋고, 돈도 많이 절약된다. 이 책에 제목대로 그녀의 밥상은 소박하다.

(4) 이 책을 읽고 나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나 또한 식사 준비가 고역인 사람 중 한 사람이다. 요리에 소질도 없을뿐더러 좋아하지도 않으니 부엌에 잘 들어가지도 않는다. 부엌에 들어가 마음먹고 요리를 할 참이면 왜 그리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지 그 일에 질려 꽤 오랫동안 부엌에 들어가지 않는다. 나의 체험을 예로 들면 중1 때 내가 배가 무척 고파서 실력 좀 발휘해서 맛있는 것을 먹겠다는 마음을 먹고 샌드위치를 하려고 했다. 계란을 삶고 오이와 햄, 기타 다른 재료들을 잘게 썰고 계란을 잘게 썰고 마요네즈와 함께 다른 재료들과 같이 버무린다. 빵에 바르고 예쁘게 자른다. 이 과정을 난 무려 1시간 30분이라는 시간을 걸려서 나의 배고픔을 달랠 수 있었다. 이 이후에 질려서 그 일을 하지 않게 되었고 그 후에 만들어서 먹어본 2번째 샌드위치는 대학교 1학년 여름 방학 때 것이었다. 그리고 배고파 밥을 먹어야 할 때 귀찮아서 굶는 경우도 있고 라면으로 하루를 보낸 적도 있다. 요리를 좋아하는 아이들처럼 멋들어지게 차려놓고 먹지도 않으며 그렇게 먹지도 못한다. 요리하는 시간을 없애고 그 대신 그저 냉장고에 있는 밑반찬 몇 개를 꺼내 먹거나 라면을 먹는 편을 택한다. 그러므로 그 남은 시간을 나의 취미 생활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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