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우리나라 고령자 취업 프로그램의 실태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10.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사회복지학 전공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1. 노인취업알선센터(노인능력은행)
2. 노인공동 작업장
3. 생업지원사업
4. 고령자 인재은행
5. 고급인력정보센타
6. 고령자 고용촉진 장려금
7. 고령자 취업알선센터(서울시 관할)

본문내용

1. 노인취업알선센터(노인능력은행)
노인취업알선센터는 1981년 3월 서울특별시에 의해 노인능력은행으로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그 후 97년 1월에 노인취업 알선센터로 개명하여 대한 노인회로 운영주체가 이관되어 확대ㆍ개편되었다.
최초 노인능력은행은 노인들의 경제문제와 관련하여 노인인력 재활용에 대한 국가적 관심과 일터를 개발, 재취업 할 수 있도록 하여 노인들의 경제적, 심리적 안정을 찾게 한다는 취지 하에 설립된 것이다. 현기선, 前揭論文, pp48~49.

노인취업알선센터는 직업소개소와 노인공동작업장의 두 가지의 기능을 합한 형태로서 직장에서 은퇴한 노인들을 위하여 노인취업을 국가적인 복지정책상의 문제로 파악하고, 일할 능력이 있는 자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기 위하여 설립된 기구이다. 노인에게 알맞은 직종의 개발과 인력수요정보의 제공등을 위한 고령인력정책기관이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가 시ㆍ군ㆍ구지회 70개소(2000년 현재)의 운영주체로 되어 있고 앞으로 정부에서는 이 노인취업 알선센터를 90개소로 확대할 계흭이며 운영비로 1개소당 월 50만원씩을 지원해주고 있다. 이 액수는 인건비에도 못미쳐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미란, 前揭論文. p.51.

노인취업알선센터의 취업알선실적은 1998년에 장기 취업자는 2,349명, 단기취업 31,206명으로 1개월 미만의 단기취업이 주종을 이루고 있어 실질적인 노인들의 소득보장에는 크게 기여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고 산업시설이 많은 일부지역을 제외하고 대부분 운영이 부진한 편이다. 현기선. 前揭論文. p.49.

부진한 원인을 분석해 보면 첫째, 각 지구부는 근래에 와서 정부에서 일부 지원받고 있으나 인건비에도 못미치고 있다. 운영비 부담을 노인회나, 동기구
의 간부들이 직접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재정상 어려움이 있다. 둘째, 운영주체가 노인이어서 산업정보 입수 능력이 부족하고 직업알선체계가 갖추어져 있지 않아 유관행정기관 및 해당기업체들의 협력이 부진하다. 셋째, 노인들의 능력개발을 위한 열성이 부족하고 노인인력의 유용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부족한 실정이다. 넷째, IMF 및 기타 사회경제적인 이유로 청장년들의 실업률의 증가로 인하여 아직 노인인력까지 수용할 만한 사회적 여건이 조성되어

참고 자료

복지학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