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공예]공예도 브랜드이다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10.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공예과 건축가(마리오보타를)하나로 보면서 건축적인면을 공예로 함께 결함하여 하나의 예술적인면을 보여주는 것이다. 공예의 개념을 하나의 새로운 브랜드로 탄생시키면서 그속에 건축가도 하나의 브랜드라는 것을 보여준다

목차

1. 브랜드도 인간과 자연의 교감이다
2.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3. 반갑습니다. 디자이너님!

본문내용

. 브랜드도 인간과 자연의 교감이다

인간이 가장 행복함을 느낄 때가 언제일까? 그것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을 때가 아닐까? 그 사람의 체온을 느끼고 눈빛을 읽고 마음의 교감을 느꼈을 때 행복은 더해진다. 마찬가지로 나에게 있어 마음의 요동을 일으키게끔 하는 ‘마리오 보타’역시 배움에 있어 내가 가장 행복함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인물이 아닐까 싶다. 그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인간’이라는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 어떠한 것을 만들고 나타낼 때 디자이너가 제일 고려해야 될 부분이 바로 소비자의 입장에서 그것을 생각하고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언제나 사람을 중심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창조하게 된다. 하지만 마리오 보타는 다르다. 그 역시 인간을 중심으로 건축을 디자인하지만 자신의 직업을 사회에 대한 봉사로 여기는 사람이다. 다시 말해 자신을 주가 아니 객체로 여겨 타인에 입장에서 정말 필요한 게 무엇일까? 내가 저 주체가 된다면 어떤 방식으로 저것을 만들어 낼까? 라는 생각을 항상 머릿속에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실천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다. `건축이란 정체성의 상실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수단이며, 일상생활의 무료함으로부터 탈출하기 위한 방편인 동시에 소비사회로부터 이탈하기 위한 도구여야 한다` 라는 그의 말처럼 강렬하고 때론 논쟁을 야기 시키는 그의 건축이 사회성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건축물들을 보면 그 시대를 반영하는 중요한 사건이나 지역적 아이덴티티의 느낌을 강하게 받을 수가 있다. 이것이 내가 그에게 영감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나이키나 스타벅스 등 로고나 슬로건으로 보이는 것만이 브랜드이고 상품이 아니다

참고 자료

명품 브랜드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