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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크레파스와 크레용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0.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크레파스와 크레용의 차이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습니다. 크레파스 55색은 종류만 나와있는데, 그 뒤에다가 55색 구해서 칠하시면 더 좋습니다.

목차

1.크레파스,크레용 차이점

(1)용어는 어디서 왔는가?
(2)크레파스의 특성
(3)크레용의 특성

2.크레파스 55가지색

본문내용

1.크레파스,크레용 차이점
(1)용어는 어디서 왔는가?
원래 크래용은 불어로 연필 (pencil)이라는 뜻으로 프랑스에서 처음 만들어져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 뒤 일본에서 크레용을 개량하여 만든 것을 “크레용 + 파스텔=크레파스” 로 이름 붙여졌다. 따라서 크레용은 불어에서 비롯된 것이고 크레파스는 일본에서 만든 말이다. 크레파스의 정식 명칭은 오일파스텔(oil pastel)이다.

(2)크레파스의 특성
①크레파스는 특정 회사의 상품이름이고 정식 명칭은 오일 파스텔, 즉 기름기 있는 파스텔이라는 말로 광택이 있는 파스텔이라는 뜻이 다.
②크레파스의 주 원료는 파라핀이다. 그것에 여러 가지 색깔을 넣어 다양한 색을 만든다. 크레파스로 그린 그림이 물에 젖지 않는것은 이 원료 때문이다. 또한 다 쓴 크레파스를 이용해 양초를 만들 수 있는 것도 이 원료 때문이다.
③색채가 선명하고 광택이 나지만 손으로 만졌을 때의 느낌이 좋지 않고 덧칠이 힘든 크레용의 단점과 색조가 아름답지만 광택이 없고 화면에 칠했을 때 부스러기가 떨어지는 파스텔의 단점을 보완하여 만든 것이다.
④크레용 보다 부드럽고 어느 정도까지는 색을 덧칠할 수 있다.
⑤오일 파스텔은 좀더 단단하여 보통 파스텔보다 덜 부서지며 유화의 밑그림이나 스케치에 사용할 수 있다.
⑥입자의 굵기는 오일 파스텔, 크레용, 파스텔 순서로 곱다.
⑦불투명하며 혼색이 쉽지는 않아 그 자체만으로 그림을 그리려면 많은 색이 필요로 한다. 그러므로 시판되는 세트는 24색,36색,48색 이상을 갖추고 있다.
⑧휴대하기 편하기 때문에 야외 스케치의 재료로 이용된다.
⑨찌꺼기가 생기고 좀 더 강한 색감효과가 있다
⑩주로 밑그림과 색칠하기 등에 쓰이며 그림물감과 서로 섞이지 않는 배수성의 효과를 이용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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